아르헨, 밀레이 취임 2개월 만에 재정흑자…‘경제난’ 中 네티즌 촉각

아르헨티나 정부가 지난달 재정수지가 5184억800만 페소(약 8272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 주요 언론들을 통해 이 소식을 접한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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