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다…기나긴 ‘검열’의 역사 [프리덤퍼스트]

6일 전 프리덤 퍼스트
오늘 다뤄 볼 주제는 검열입니다. “내가 뭘 놓치고 있지?” “어떤 소식을 못 듣고 있지?” “얼마나 많은 뉴스를 내가 못 듣는 거지?” 검열을 통한 통제가 아주 효과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뭘 놓치고 있는지, 뭘 못 듣고 있는지 모르는 겁니다. 그게 검열의 놀라운 점이자 검열이 그렇게 음흉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표현의 자유로 누구나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