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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일 처치 & 스테이트
<나레이션> 우리 기독교인들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좌파를 무신론자들로 여기곤 합니다. 하지만 사실 좌파는 믿기 힘들 정도로 깊은 신앙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모든 사람은 거룩합니다. 저들은 편견과 차별이라는 이름으로만 종교적 자유를 부르짖습니다. <나레이션> 성부, 성자, 성령 대신 좌파는 그들만의 삼위일체를 가지고 거기에 경배합니다. 국가, 환경, 그리고 성적 ...
좌파가 씌운 프레임 ‘기독교 국가주의’ [처치 & 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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