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로스앤젤레스 공연 28회 전석매진, 스타·명사들 찬사 이어져

2016년 4월 30일

지난 4월 30일 전통중화 문화의 부활을 모토로 중국 고전무용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션윈(神韻) 예술단의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 2016년 순회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션윈 뉴욕 예술단은 세계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주변 도시에서 21일간 총 31회에 걸쳐 매회 초만원을 이루었고 이 중 28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흥행기록을 세웠다. (지위안/대기원) 지난 4월 30일 전통중화 문화의 부활을 모토로 중국 고전무용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션윈(神韻) 예술단의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 2016년 순회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션윈 뉴욕 예술단은 세계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주변 도시에서 21일간 총 31회에 걸쳐 매회 초만원을 이루었고 이 중 28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흥행기록을 세웠다. (지위안/대기원) 

4월 30일 전통중화 문화의 부활을 모토로 중국 고전무용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션윈(神韻) 예술단의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 2016년 순회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션윈 뉴욕예술단은 세계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주변 도시에서 21일간 총 31회 공연이 초만원을 이루었고 이중 28회 공연이 전석 매진되는 흥행기록을 세웠다. 원래 예정됐던 공연은 28회, 임시로 3회 공연이 추가되면서 좌석도 4천석 늘었다. 올해 미국 서부에 션윈을 관람한 관객은 7만여 명에 달했다.

10년째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을 방문하는 션윈예술단은 올해 롱 비치(Long Beach), 사우 전드 오크스(Thousand Oaks), 클레어몬트(Claremont), 코스타 메사(Costa Mesa), 노스리지(Northridge), 로스앤젤레스(LA),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등 캘리포니아 주 남부 8개 주요 도시에서 순회공연을 펼쳤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영화의 도시 로스앤젤레스는 션윈의 아를다움에 푹 빠졌다. 션윈이 체현하는 5천 년 중화전통문화는 로스앤젤레스 연예계 인사들의 시야를 한층 더 넓혀줬다. 아카데미상 수상자, 에미상 수상자, TV 방송국 설립자, 영화 제작사 고위 관리, 올림픽 디자이너, 수상 작가, 자선가, 할리우드의 유명 여성 인사, 학계 및 법조계 명사, 전 부통령 후보, 정부 주요 인사 등 수많은 명사가 션윈의 명성을 듣고 잇달아 공연장을 찾았다.

관객들은 션윈의 눈부시고 웅장한 무대와 시공간을 초월한 세계로 이끄는 상상을 뛰어넘는 감동에 관객들은 내심에서 우러나온 찬탄을 금치 못했다. 관객들은 또 전통적 가치관과 옛 지혜를 널리 알리고 있는 션윈에 감탄하면서 션윈이 체현하는 정신적 내포는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모두에게 인생의 진정한 의의를 사색하게 해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제작자 웅장한 제작너무 놀랍다.”

아카데미상을 받은 영화 제작자 마이클 필립스(Michael Phillips)와 변호사겸 소설가인 부인 줄리안 마이오(Juliana Maio). (런이밍/대기원)

아카데미상을 받은 영화 제작자 마이클 필립스(Michael Phillips)와 변호사겸 소설가인 부인 줄리안 마이오(Juliana Maio). (런이밍/대기원)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마이클 필립스(Michael Phillips)와 줄리안 마이오(Juliana Maio) 변호사 부부는 4월 24일 오후 마이크로소프트 로스앤젤레스 극장에서 펼쳐진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너무나 멋지고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고대와 현대가 서로 어우러져 있었고 모든 것이 아름답고 훌륭하고 뛰어나 그야말로 저의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그는 무대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션윈의 최첨단 무대배경에 감탄했다. “웅장한 제작이었고,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배우가 천국 세계에서 무대로 내려오는 그 기술과 제작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훌륭했으며 환상적이었습니다. 관객들을 무대 속의 세계로 이끌어갔는데 저 역시 저런 풍경이 있는 곳에 가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라고 끊임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아, ‘정말로 몽골초원에서 딱 하루만이라도 즐겁게 지내본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말이죠. 그야말로 말로써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절묘했습니다!”

전통문화 부활을 사명으로 하는 션윈예술단에 대해 그는 지극히 큰 기대를 품으며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중국 또한 좋은 방향으로 변화되기를 희망했다. “저는 션윈 예술가들이 그렇게 해주기를 희망합니다. 저 역시 중국 문화와 불가(佛家) 예술 등에 흥취가 깊은 사람입니다. 세계가 모두 변화고 있는 한 중국 내 상황도 앞으로 변화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는 션윈 성악가들이 부른 노래 가사에 담긴 정신적 메시지가 크게 가슴에 와 닿았고, 새롭게 깨닫는 계기가 됐다면서, 한번 만나기 어려운 예술을 꼭 와서 체험하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션윈을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마이클 필립스(Michael Phillips)의 작품은 할리우드 역사상 고전 명작으로 꼽히는 '스팅(The Sting)'과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가 있다. 이 두 영화는 모두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중 스팅은 제46회 아카데미상 10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7개 부문을 수상했다.

배우 조지 차키리스 션윈 노래 가사는 모든 이의 심금을 울렸다

명작 ‘웨스트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에서 베르나르도 역으로 1962년 아카데미상 남우 조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의 중견배우 조지 차키리스(George Chakiris, 왼쪽) 와 그의 연예계 지인 리처드 태너(Richard Tanner). (류페이/대기원)

명작 ‘웨스트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에서 베르나르도 역으로 1962년 아카데미상 남우 조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의 중견배우 조지 차키리스(George Chakiris, 왼쪽) 와 그의 연예계 지인 리처드 태너(Richard Tanner). (류페이/대기원) 

할리우드의 중견배우이자 아카데미상 남우 조연상 수상자인 조지 차키리스(George Chakiris)는 4월 20일 저녁 노스리지(Northridge)에서의 마지막 회 션윈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 중의 모든 일체는 이루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무용은 너무 아름다웠으며 그야말로 대단히 뛰어난 예술가들이었습니다. 의상 역시 그지없이 정교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명작 ‘웨스트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에서 베르나르도 역으로 1962년 아카데미상 남우 조연상을 수상한 차키리스는 션윈의 노래 가사는 깊은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어 사람의 사색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 “모든 이의 심금을 울렸다고 생각합니다. 노래 주제 역시 아주 훌륭했고, 우리는 왜 이 지구에 오게 되었고, 인생이란 무엇이며 천국 세계란, 좋은 사람이란 무엇인가 등등을 알려주었습니다. 이는 너무나 아름다운 메시지와 이념으로 우리 모두가 늘 사색하는 과제이기도 하지요.”

그는 또 “모든 배우가 다 대단히 우수했고 너무 뛰어났습니다! 공연을 통해 이들이 아주 훌륭한 훈련을 받았음을 알 수 있었고 또 얼마나 고달프고 기나긴 시간의 연습을 거쳐서야 비로소 이처럼 완벽한 수준과 일치함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하고 탄복했어요. 무용수들의 무용을 봤을 때 아주 협력이 잘 돼 있었고 그 훌륭함은 정말로 이루다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감탄했다.

가무(歌舞)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조지 차키리스는 국제 영화 무대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서도 비범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일찍이 명작 ‘웨스트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에서의 출중한 연기로 1962년 아카데미상 남우 조연상과 골든글로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에서 그가 노래 부르며 춤추던 포스터 스틸 컷은 할리우드 역사상 잊을 수 없는 기록을 남겼다. 이 밖에 그는 또 56편의 영화와 드라마 작품에 출연했으며 전 세계를 순회하며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할리우드 배우 진 스마트 세 번째 션윈 관람 
션윈 관람이 하나의 전통이 되게 하고 싶다

할리우드 영화계 저명 스타이며 에미상 수상자인 진 스마트(Jean Smart)는 세 번째로 션윈을 관람했다. (NTDTV 제공)

할리우드 영화계 저명 스타이며 에미상 수상자인 진 스마트(Jean Smart)는 세 번째로 션윈을 관람했다. (NTDTV 제공) 

할리우드 영화계 저명스타이며 에미상 수상자인 진 스마트(Jean Smart)는 4월 20일 노스리지(Northridge)에서 열린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은 그녀가 딸과 함께 한 세 번째 션윈 관람이다. “저는 매년 딸을 데리고 오는데 이미 3년째가 되었네요. 딸은 올해 7세입니다. 션윈은 지금까지 저희가 관람한 공연 중 가장 좋아하는 공연입니다.”

스마트는 일찍이 미국의 저명 드라마 ‘사만다 후(Samantha who?)’에서 주연(레지나 뉼리 역)을 맡았다. ‘프레이저(Frasier)’와 ‘사만다 후’ 등 코미디 시트콤에서의 훌륭한 연기로 3차례 에미상 수상과 4차례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성공한 배우로서 그녀는 션윈 배우들의 최선을 다하는 직업 정신이 크게 인상에 남았다고 말했다.

“저도 물론 그들처럼 해낼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훈련을 거쳐야만 비로소 그런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명 깊었습니다. 션윈 배우들은 그처럼 익숙하고 숙달되었으며 그들은 실제 연기 속에서도 즐기고 있었고 그리하여 공연 자체에도 즐거움과 유머러스함이 가득 차도록 했습니다.”

스마트는 중국에서 입양한 딸이 어릴 적부터 중화 문화의 감화를 받도록 4세 때부터 딸을 데리고 션윈을 관람했다. “저는 션윈을 관람하는 것이 저와 어린 딸아이 사이에서 하나의 전통이 되게 하고 싶어요. 저는 딸아이에게 문화대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시도해봤어요.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며 미래의 사람들에게 이러한 역사를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이죠.”

올해 션윈을 관람한 새로운 느낌에 대해 그는 “의상이 특별히 화려했고 아름다웠으며, 남자 무용수들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멋있었다”면서 웃었다. 노래 가사에 대해서도 “인생이 얼마나 고달플지라도 궁극적으로 곤경 속에서 희망이 나타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에 대해 모두가 크게 공감했을 거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는 더욱 많은 사람이 션윈을 관람했으면 좋겠다며 추천의 말을 남겼다, “아직 션윈을 관람하지 못했다면 꼭 가서 보십시오. 이는 유일무이한 공연이기 때문입니다. 또 설사 이미 1번쯤 관람했다 하더라도 다시 관람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션윈은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연출한답니다.”

영화 제작자 그레이그 헉슬리 두 번째 션윈 관람 크게 시야를 넓혀주었다.”

세 차례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크레이그 헉슬리(Craig Huxley)는 4월 24일 오후 마이크로 소프트 로스앤젤레스극장에서 펼쳐진 션윈 뉴욕 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사NTDTV 제공)

세 차례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크레이그 헉슬리(Craig Huxley)는 4월 24일 오후 마이크로 소프트 로스앤젤레스극장에서 펼쳐진 션윈 뉴욕 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NTDTV 제공) 

세 차례 에미상을 수상한 영화 제작자 크레이그 헉슬리(Craig Huxley)는 두 번째 션윈 관람임에도 션윈의 탁월함과 황홀함에 찬탄을 금치 못했다. “무용수들은 대단한 점프력을 지녔습니다.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그들은 점프할 때 다른 기타 도구의 도움도 받지 않았고 공중회전을 할 때도 너무나 멋졌습니다. 완전히 진짜 사람이 생생하게 현장에서 연기를 펼치는 것이었고 아무런 컴퓨터 특수효과의 도움도 없었습니다. 반면에 우리 할리우드에는 특수효과를 과도하게 사용합니다. 아울러 배우들의 협력이 아주 잘 되었는데 무대 위에서 그 많은 배우가 동시에 움직이는 것이 옥의 티 하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크레이그 헉슬리(Craig Huxley)는 일찍이 공상과학 영화 ‘스타 트랙(Star Trek)’과 ‘2010 우주여행(2010 The Year We Make Contact)’에서 배경음악을 맡아 세 차례나 에미상을 수상했으며 그래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가 설립한 멀티미디어 회사는 할리우드 연예지 ‘빌보드(Billboard)’ 에 의해 미국의 제2의 종합 스튜디오로 평가받기도 했다. 

영화배우 윌리엄 볼드윈 “찬탄을 자아내는 공연이다”

할리우드에서 스타 가족 ‘볼드윈 형제’로 유명한 영화배우 ‘월리엄 볼드윈(William Baldwin)’은 딸 브룩(Brooke)과 딸의 두 꼬마 친구와 함께 4월 30일 밤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그라나다 극장(Granada Theatre)에서의 마지막 회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지위안/대기원

할리우드에서 스타 가족 ‘볼드윈 형제’로 유명한 영화배우 ‘월리엄 볼드윈(William Baldwin)’은 딸 브룩(Brooke)과 딸의 두 꼬마 친구와 함께 4월 30일 밤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그라나다 극장(Granada Theatre)에서의 마지막 회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지위안/대기원)

할리우드에서 스타 가족 ‘볼드윈 형제’ 로 유명한 영화배우 ‘월리엄 볼드윈(William Baldwin)’은 딸 브룩(Brooke)과 딸의 두 꼬마 친구와 함께 4월 30일 밤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그라나다 극장(Granada Theatre)에서의 마지막 회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이 끝난 후 그는 기립박수를 보내며 션윈 예술가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사람의 찬탄을 자아내는 대단히 훌륭한 공연이며 저의 몸과 마음이 전부 그 속에 흠뻑 빠져 있었습니다. 안무가 상당히 훌륭했고 무용이 펼쳐 보이는 규율성과 예술가들이 지불한 거대한 노력에 탄복했습니다. 저 또한 션윈 공연이 체현하는 역사와 문화를 좋아합니다. 같이 온 아이들에게 중국(중국공산당 정권)의 독재정치와 인권탄압과 왜 이들이 중국에서 공연할 수 없는지에 대해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역시 미국과 중국의 주요한 차이점이기도 하며 미국의 특수성이기도 하지요.”

그는 “미국인은 마땅히 누리고 있는 자유와 권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면서 “사람들은 흔히 권리가 박탈당했을 때에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느끼곤 한다”고 지적했다.

월리엄 볼드윈은 또 션윈 노래에 커다란 진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노래 가사의 감화력에 큰 진감을 받았어요. 뉴욕에 본부를 둔, 중국 고전무용을 선보이는 예술단이라는 것은 제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부분이며 아울러 공연을 통해 중국문화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한차례 제대로 된 역사 수업을 받은 느낌이며 이 또한 민족전통예술의 체현이기도 합니다. 오늘 밤 공연은 그야말로 우아하면서도 운치가 넘치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믿기 어려운 뛰어난 수준의 션윈 공연에 깜짝 놀랐고 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산타바바라와 같이 문화예술 분위기가 다분한 도시에서 10년간 생활하며 저는 지금껏 이와 같은 공연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공연은 저희에게 있어 너무나 특별했습니다.”

월리엄 볼드윈은 볼드윈 네 형제 중 셋째이다. 출중한 외모로 연예계에 진출해 인기스타로 성공한 볼드윈 형제들의 이야기는 할리우드에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1993년 월리엄 볼드윈은 일찍이 샤론 스톤과 함께 ‘슬리버(Sliver)’에 주연으로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 작품으로 이듬해 MTV 영화대상을 수상, ‘가장 바람직한 남성(Most Desirable Male)’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그는 또 예술영화 ‘오징어와 고래(The Squid and the Whale)’로 고담 독립 영화상(Gotham Independent Film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 워너브라더스 총재 & 007시리즈 본드걸 부부 션윈 극찬

트룰리(Truli) 미디어그룹 설립자이자 전 워너브라더스 총재인 마이클 솔로몬 (Michael Solomon)은 4월 23일 밤 마이크로 소프트 로스앤젤레스극장에서 펼쳐진 션윈 뉴욕 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나서 션윈 배우들의 뛰어난 기량과 완전무결한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NTDTV 제공)

트룰리(Truli) 미디어그룹 설립자이자 전 워너브라더스 총재인 마이클 솔로몬 (Michael Solomon)은 4월 23일 밤 마이크로 소프트 로스앤젤레스극장에서 펼쳐진 션윈 뉴욕 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나서 션윈 배우들의 뛰어난 기량과 완전무결한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 (NTDTV 제공) 

트룰리(Truli) 미디어그룹 설립자이며 전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총재인 마이클 솔로몬 (Michael Solomon)은 아내이자 동시에 007시리즈 네 번째 작품인 ‘썬더볼 작전(Thunderball, 1965년) 중 본드걸 피오나(Fiona Volpe)역을 맡았던 루치아나 파루치(Luciana Paluzzi Solomon)와 함께 4월 23일 밤 마이크로 소프트 로스앤젤레스극장에서 펼쳐진 션윈 뉴욕 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이들 부부는 션윈 배우들의 뛰어난 기량과 완전무결한 연기를 극찬했다.

마이클 솔로몬 전 총재는 션윈은 감동적인 공연이라며 “공연이 너무 좋았습니다. 교육적 가치도 풍부하고요. 중국에 여러 번 갔었지만 션윈은 대단히 훌륭한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격동시키는 이 공연을 꼭 친구들에게 추천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부인 루치아나 파루치(Luciana Paluzzi Solomon)여사 역시 고난도 기교를 선보이는 션윈 무용에 깜짝 놀랐다며 감탄했다.

“션윈을 매우 좋아합니다. 아주 신비로운 공연입니다. 배우들의 기량이 뛰어났으며 대단한 훈련을 거쳤습니다. 고난도의 동작을 펼치는데 많은 동작의 난이도가 너무 커서 정말로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단 한 명도 실수 하나 하지 않는 그야말로 너무나 감동적인 연기를 펼쳐 보였습니다.”

마이클 솔로몬은 미국의 영화 제작 & 배급사 겸 TV 프로그램 제작과 음악 사업을 집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의 전 총재로 미국의 TV 제작과 배급사 사업에 수십 년간 종사해오면서 과거 35년간 미국에서 최대 TV 프로그램 배급사로 되었고 미국 TV 프로그램 제작을 전 세계 흥행에 성공시키는 데 있어 선봉 역할을 한 인물이기도 하다. 워너브라더스는 할리우드 메이저 6대 스튜디오 중 하나로 현재 타임 워너 계열사에 속해 있다.

킴버 이스트우드 션윈이 전달한 바르고 적극적인 메시지에 감동

영화제작자 킴버 이스트우드(Kimber Eastwood,왼쪽)는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톱스타 겸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 Eastwood)의 장녀로 어머니인 베테랑 여 영화배우 록산 튀니스(Roxanne Tunis ) 여사(중간)와 역시 영화 제작자인 남편 숀 미드키프(Shawn Midkiff)와 함께 4월 30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뤼쉬성/대기원)

영화제작자 킴버 이스트우드(Kimber Eastwood,왼쪽)는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톱스타 겸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 Eastwood)의 장녀로 어머니인 베테랑 여 영화배우 록산 튀니스(Roxanne Tunis ) 여사(중간)와 역시 영화 제작자인 남편 숀 미드키프(Shawn Midkiff)와 함께 4월 30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뤼쉬성/대기원) 

영화 제작자 킴버 이스트우드(Kimber Eastwood)는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할리우드 톱스타 겸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Clint Eastwood)의 장녀로 남편 숀 미드키프(Shawn Midkiff)도 현재 할리우드에서 역시 영화 제작자로 있다. 이들 부부 합작으로 작년 뉴욕에서 한 편의 영화(Trew Calling)를 공동 제작하기도 했다. 킴버 이스트우드는 부친의 명성에 기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자수성가한 케이스로 할리우드 연예계에서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그녀는 4월 30일 밤 어머니인 영화배우 록산 튀니스(Roxanne Tunis) 여사의 86세 생일축하 기념으로 남편과 함께 어머니를 모시고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킴버 이스트우드는 “션윈의 최첨단 배경 스크린은 배우를 하늘로 날아오르게 했다가 다시 바다로 뛰어 들어가게 하는 등 무대효과를 무한히 연장시키는 역할을 했으며 그야말로 무소불능했다며 이점이 자신에게 시야를 크게 넓혀줬다”고 말했다. “저는 이러한 공연을 지금껏 본 적이 없습니다. 아주 창의적이었고 불가사의했어요.”

그녀는 또 션윈 무용수들의 뛰어난 기예와 각고의 노력에 더없이 탄복했다. “고생을 참아내며 장시간 간고한 훈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이처럼 믿기 어려운 완벽한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들이 지불한 대가가 빛을 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션윈의 바르고 적극적인 메시지야말로 오늘날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이라며, 션윈 프로그램에 깃들어 있는 정신적 내포를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션윈 예술단 성악가들은 전통적 벨칸토 창법을 사용한다. 이에 대해 킴버 이스트우드는 “모든 성악가가 아주 탁월했으며 그들은 강하고 힘 있는 목소리를 지녔습니다. 저는 테너의 노래가 아주 좋았습니다. 노래 가사에 포함된 내포도 아주 깊었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이 진화론을 믿으며 신의 존재를 잊어버렸지요. 그러나 사람은 확실히 신이 만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간은 천국 세계에서 왔고 궁극적으로 다시 천국에 돌아가야 합니다. 이 번잡한 세계에서 생활하면서 우리는 가끔 이 점을 잊어버리곤 하죠.”라고 말했다.

이번에 션윈을 관람한 연예계 명사들 중에는 ‘사인필드(Seinfeld)’에서 크레이머(Kramer) 역을 맡아 에미상 3회, 미국 배우 조합상을 3회 수상한 마이클 리차드스(Michael Richards)와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캐반 보너(Kevan Boner) 부회장, 아카데미상 각본상 후보로 선정된 극작가 레이놀드 기드온(Raynold Gideon) 및 일찍이 가수 마이클 잭슨을 위해 음악을 제작한 할리우드 정상급 음악가 로베르토 노리에가(Roberto Noriega), 작고한 미국 ABC 방송사 설립자의 딸 외에 미국 내 첫 전국 여성프로그램 주관 로린 아버(Loreen Arbus) 총감독, 전 이란 석유부 장관의 딸로 ‘페르시아 공주’로 불리는 할리우드의 숙녀 릴리 파라 로렌스(Lilly Fallah Lawrence) 등이 있다. 

전 미국 부통령 후보 션윈이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미국 제3대 정당인 자유당(Libertarian Party)의 2012년 부통령 후보이자 저명 법학자로 오렌지 카운티 고등법원 퇴직 판사인 짐 그레이(Jim Gray)는 관람 후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났고 기량이 출중했으며 철저한 직업 정신을 갖췄습니다. 정말로 그림처럼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라며 연신 찬탄했다.

그는 중국정통문화의 부활을 사명으로 하는 션윈 예술단의 취지에 무척 공감하며 이는 너무 훌륭하고 너무 위대하다고 극찬했다. 정신적 측면의 내용은 공연의 중요한 부분이자 또한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라고도 말했다.

정의를 수호하는 판사로서 그는 인권수호와 진실을 전파하는 방면에서의 션윈의 노력에 대해 지지를 표했다. “저는 중국이 인권을 더욱 중시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인권과 정신적 신념에 관심을 기울이고 아울러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는 이것은 션윈의 중요한 부분으로 이런 이유로 저는 이들을 아주 자랑스럽게 느낍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사법위원회 위원인 짐 그레이는 2012년 자유당에 의해 게리 존슨(Gary Johnson) 전 뉴멕시코 주지사 대선후보의 파트너로 부통령 후보에 선정된 바 있다.

전 국회의원⦁ 주 상원의원 ⦁ 법학원 원장 
사람을 승화시키는 훌륭한 공연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채프먼(Chapman)대학 법학원의 톰 캠벌(Tom Campbell) 원장은 만화가인 부인 수잔(Susanne) 여사와 함께 4월 12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사람을 승화시키는 공연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런이밍/대기원)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채프먼(Chapman)대학 법학원의 톰 캠벌(Tom Campbell) 원장은 만화가인 부인 수잔(Susanne) 여사와 함께 4월 12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사람을 승화시키는 공연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런이밍/대기원) 

5선 국회의원, 주 상원의원을 지낸바 있는 오렌지카운티의 채프먼(Chapman) 대학 법학원의 톰 캠벌(Tom Campbell) 원장은 만화가인 부인 수잔(Susanne)과 함께 4월 12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이는 사람을 승화시키는 공연으로 아주 훌륭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극찬했다.

그는 “저는 션윈 공연에 너무너무 매료되었습니다. 공연의 아름다움이며 공연이 전달한 독립적이고 자유적인 사고에 대한 메시지며 모든 것이 다 훌륭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캠벌 원장은 여전히 아름다운 무용의 매력에 심취되어 있었다. “의상은 눈부실 정도로 화려하고 아름다웠으며 무용 또한 의심할 여지없이 탁월했습니다. 저는 이전에 서커스가 중국 고전무용의 일부분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중국 고전무용은 속세를 초탈한 아름다움을 선보였습니다. 극장을 떠나는 이 순간 저도 몰래 그 춤을 추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네요.”

캠벌 원장은 또 라이브 션윈오케스트라 연주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감격하며 말했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너무 멋졌습니다. 저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두 줄의 현을 가진 중국 악기 얼후였는데 피아노 반주와 함께 연주하는 얼후 소리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션윈 음악 속에 깊이 빠진 순간 너무나 즐거웠고 유쾌했으며 모든 슬픔이 사라지고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는 션윈이 체현한 중국의 전통적 가치에 공감하며 “정신적 신념은 무척 중요한 것입니다. 중국의 전통이 이렇게 전승되어 나가다니 아주 기쁘네요. 션윈 공연은 사람을 승화시키고 적극 분발 향상시켰으며 유쾌함 속에서 아주 훌륭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캠벌 원장은 하버드 대학 법학박사 및 시카고대학 경제학박사 출신으로 일찍이 스탠포드대학 법학과 교수,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분교 비즈니스 스쿨 주임을 역임하는 등 장기간 유명대학에서 교편을 잡아왔다.

이번에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션윈을 관람한 명사들에는 정치계와 교육계 주요인사들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공화당 전국위원회(Republican National Committee) 위원 숀 스틸(Shawn Steel) 전 캘리포니아주 공화당 의장, 캘리포니아 주 의회 아시아·태평양 핵심위원회 의장 다스 윌리엄스(Das Williams) 의원, 캘리포니아 주 32선거구 루디 사라즈(Rudy Salas) 하원의원, 미국 공화당 내 대표적 한국계 핵심 인사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캘리포니아 주(州) 오렌지카운티의 첫 한인 수퍼바이저(공동시장), 저명 관리학자이자 국제관리학회 원사인 데이비드 웨튼(David Whetten) 교수 등이 있다.

아울러 션윈예술단 2016년 북미 순회공연은 그레이트 로스앤젤레스 공연까지 총 100여명의 각급 정부 주요인사들이 보내온 표창장과 축하서신을 받았으며 이중 여러 명은 특별히 션윈공연현장을 방문해 상을 수여했다.

2016년 3월 20일, 롱 비치(Long Beach)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사진지위안/대기원)

2016년 3월 20일, 롱 비치(Long Beach)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사진지위안/대기원) 

2016년 3월 23일 밤, 사우전드 오크스(Thousand Oaks)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3월 23일 밤, 사우전드 오크스(Thousand Oaks)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10일, 클레어몬트(Claremont)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10일, 클레어몬트(Claremont)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17일 오후, 오렌지 카운티 예술센터에서의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성황.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17일 오후, 오렌지 카운티 예술센터에서의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성황.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0일 오후, 노스리지(Northridge)에서의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성황.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0일 오후, 노스리지(Northridge)에서의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성황.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4일, 마이크로 스프트 로스앤젤레스 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4일, 마이크로 스프트 로스앤젤레스 극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8일 밤,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에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8일 밤,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에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9일 밤, 남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Santa Barbara)에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

2016년 4월 29일 밤, 남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Santa Barbara)에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션윈뉴욕예술단 공연. (지위안/대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