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 스프링필드 시장 “지역사회에 션윈을 알리고 싶어”

2012년 2월 5일

크리스틴 런드버그 스프링필드 시장(사진=스프링필드 시청 제공) 

5000천 년 중국전통문화를 선보이는 션윈예술단은 지난 1일 오레곤주 유진에 위치한 헐트 센터 무대에 올랐다. 크리스틴 런드버그 스프링필드 시장도 이날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우리 지역에 션윈같은 훌륭한 공연을 유치할 수 있는 헐트 센트가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세계 정상급 시설을 갖춘 것으로 유명한 헐트 센트는 세계 최고의 예술도시로 알려진 유진의 문화적 중심지다.

런드버그 시장은 “이곳 사람들은 공연예술을 사랑하고 다양한 스타일과 공연에 관대합니다”라며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는 션윈 공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공연자들의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중국무를 그리는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타이밍. 모든 것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무대배경 속 인물이 갑자기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는 무용수의 의상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의상이 정말 멋집니다. 정말 아름다웠어요.”

 

런드버그 시장은 페이스북 사용법을 막 배웠다며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연 정보를 올려 션윈을 홍보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저는 지역사회에서 요즘 제가 무엇을 하는지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요. 오늘 밤 본 공연에 대해서도 꼭 이야기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