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천상의 울림” 션윈 2010 한국공연

2009년 12월 26일

‘천상의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는 미국 션윈예술단이 내년 2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한국을 찾는다.

 

지난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션윈예술단 공연.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는 션윈예술단 세계 순회공연은 첫 시즌에 30만 관객과 만났고, 다음 시즌에는 21개국 100여 개 도시를 순회하며 80만이 관람했다. 지난 시즌에는 흥행 숫자는 215회 공연에서 100만명 이상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고, 이번 시즌에는 300회 이상 공연을 가질 것으로 공연단은 내다보고 있다.

그동안 내한 공연에는 안상수 의원, 김을동 의원, 디자이너 앙드레 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영화배우 강신성일 등 정·재계 및 문화계 인사가 공연장을 찾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생생한 음악을 들려줄 오케스트라가 함께 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워싱턴DC 케네디 센터 공연 후, VIP 리셉션에 참석한 션윈뉴욕예술단 단원들

 

현대에 되살아난 중국 고전무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션윈예술단(Shen Yun Performing Arts)은 세계 정상급 중국고전무(中國古典舞) 무용단과 중국 고전악기와 서양악기가 합주하는 오케스트라를 보유한 순수 예술단체이다. 션윈예술단은 神韻(션윈)을 표방한 만큼 신이 전한 진정한 5천년 중국 전통문화를 되살리려 노력하고 있다. 역사적 사실과 보편적인 진리, 그리고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담아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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