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에너지와 영감이 넘쳐요”

2010년 1월 17일

그리피스(오른쪽)는 부인(왼쪽)과 딸, 장모님과 함께 션윈공연장을 찾았다. (퍼플 루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관리직을 은퇴한 그리피스(Griffith)와 그의 가족은 지난 12일, 새크라멘토 커뮤니티 센터 극장에서 열린 션윈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그는 “아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션윈 공연티켓을 선물했어요. 공연이 매우 역동적이고 영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대마다 펼쳐진 입체배경과 사용된 사진이 정말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는 파룬궁 박해를 묘사한 무대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엄마와 아이가 평화로운 명상을 수련하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무대에서 중국의 인권 문제를 언급한다는 것이 흥미로워요.”
교사로 퇴직한 그의 부인은 “우연히 션윈공연을 보아야겠다는 영감을 받았어요”라며 “정말 무대가 화려해요. 정교한 의상은 춤과 함께 놀랍도록 시각적인 화면을 만들었어요. 훌륭하고 아름답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6살인 아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회사 경영주 레짓트(Radgit)는 공연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이렇게 대단한 공연인 줄 몰랐어요. 정말 공연이 마음에 들고 즐거웠어요. 의상 디자인, 무용, 배경 스크린 등 모든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정말 대단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음악이 녹음인 줄 알았는데 라이브 오케스트라여서 매우 좋았어요. 춤도 아름다웠어요. 단원들이 매우 가볍고 유연해서 정말 다른 모습의 춤을 보여줬어요”라고 덧붙였다.
레짓트는 그의 친구들에게도 션윈공연을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저는 이 공연을 꼭 봐야 한다고 말할 거예요. 그들은 아마 내년에 션윈 공연장에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