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아름다운 고품격 무대”

2010년 1월 10일

 

올해 처음으로 션윈 공연을 관람한 TV프로듀스 닉포(좌)와 리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고품격 전쟁기념 오페라 하우스(War Memorial Opera House)에서 션윈예술단 공연이 열렸다. TV 프로듀서로 일하는 닉포는 부인 리타와 함께 지난 3 일 저녁 션윈 공연을 관람하고서 상당히 들뜬 얼굴로 “프로그램이 환상적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고품격 문화 공연이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특히 “무용수들의 타이밍 감각은 정말 흠잡을 곳이 없이 훌륭했어요”라며 격찬했다. 닉포 부부는 한 쇼핑몰에서 처음 공연소식을 듣고 리타의 어머니 그리고 이모와 함께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며, 리타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았다. 정말 아름다웠다”고 진한 감동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