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경이로운 공연”

2010년 1월 23일

 

전직 하원의원 빌 허드넛(Bill Hudnut)은 케네디 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션윈예술단 첫 공연을 관람했다

 

지난 20일 션윈공연이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공연장을 찾은 전직 하원의원 빌 허드넛(Bill Hudnut) 전 하원의원은 무용수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춤을 보고 “보기만 해도 경탄이 절로 나오는 공연”이라며 “무용은 웅장하고 안무는 완벽하다”고 말했다.

 

4년간 인디애나폴리스 시장을 역임하고 최근 메릴랜드 주, 체비체이스 시장을 사임한 허드넛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에서 강의하며 전문가와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의 단장을 맡고 있다.
 
션윈공연을 관람하고서 공연 내용을 꼼꼼히 살펴본 그는 비로소 션윈예술단이 펼쳐보이는 작품의 중요도를 깊이 이해했다. 그는 션윈공연이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 그 이상이라는 것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전통적인 중국의 역사의 가치를 복원하려는 노력과 문화대혁명의 모든 부정적인 면을 뛰어넘어 파룬따파로 대표되는 도덕적 가치의 중요성에 대한 현대적 사고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션윈은 3000년 전 중국 문화로 거슬러 올라가 도덕적 가치를 보여주고 긍정하는 모든 것의 총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