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국제예술단]前 미주리주 하원의원 “독창적인 무대배경, 완벽해”

2012년 2월 10일

션윈예술단은 지난 1월 31일 미주리주 캔사스시티의 캔사스시티 뮤직홀 무대에 올랐다.  前 미주리주 주 하원의원을 지낸 티모시 플룩 씨는 션윈예술단 공연을 관람한 후 “환상적입니다”라고 말했다.

 

“단원들이 모두 재능이 넘칩니다. 그들은 그들의 무대에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션윈의 무용수들은 고대 중국의 전설을 묘사하는 중국무와 광대한 중화문화의 단면을 보여주는 민족춤을 선보인다.

 

플룩 전 의원은 다양한 춤을 보게 된 것에 감사함을 전했다.

“정말 색달랐어요. 다양한 춤동작을 본다는 건 정말 황홀한 일입니다.”

 

그는 “다양한 나라의 정련된 문화에서 나온 위대한 클래식 음악의 모든 것”이라며 음악도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또, 천상의 세계에 있던 무용수가 무대 위로 나타나는 듯한 무대배경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무대배경과 무용수가 이렇게 상호작용하는 방법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고 매끄러웠어요. 정말 독창적이고 멋집니다”라고 덧붙였다. 
 

션윈예술단은?

 

뉴욕에 본부를 둔 션윈예술단(神韻藝術團, Shen Yun Performing Arts)은 신(神)이 전한 5000년 중국 전통문화를 부활시키기 위해 2006년 결성됐다.

 

중국에서는 60여 년에 걸친 중국공산당의 통치, 특히 ‘문화대혁명’을 거치면서 중국전통문화가 거의 파괴됐다. 하지만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하늘과 신을 공경하는 사상 등 중화 5000년 문화의 정신적 내포까지 완전히 말살하지는 못했다.

 

2006년 해외에 거주하던 중국 출신 예술가들은 중국 전통문화의 부활이라는 비전을 갖고 뉴욕에서 션윈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듬해 션윈예술단은 무용단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사회자와 제작진 등 단원 90여명으로 구성된 1개 공연단으로 첫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까지 불과 2년 사이, 같은 규모의 공연단 3개로 구성된 단체로 성장했다. 현재 션윈예술단에는 국제적인 성악·무용 콩쿠르 수상자,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음악원 출신 연주자가 다수 참가하고 있다.

 

올해로 7번째 월드투어를 하고 있는 션윈예술단은 세계 5개 대륙 100여 개 도시에서 관객을 만난다. 매년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무대에 오르는 션윈예술단은 4월 5~16일 서울, 인천, 대구, 광주, 창원에서 총 14회 공연으로 한국 관객을 만난다.

 

? 한국공연 일정

 

대구 수성아트피아
2013년 4월 5일-7일 총4회

 

창원 성산아트홀
2013년 4월 9일 총2회

 

광주 문화예술회관
2013년 4월 11일 총2회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2013년 4월 13일-14일 총3회

 

서울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2013년 4월 15일-16일 총3회

 

? 입장권
VV 30만원 | V 20만원 | R 15만원 | S 11만원 | A 8만원 | B 5만원

 

? 웹사이트 및 문의
www.ShenYun.com
1544-8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