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무용이 전한 신의 메시지”

2012년 2월 1일

지난 14일 LA 뮤직센터를 찾은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루빈 리즐리는 션윈을 보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사진=저우룽 기자)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로빈 리즐리는 작년 ‘션윈’을 본 후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녀는 1월 14일 오후 LA 뮤직센터 도로시 챈들러 극장에서 친구와 함께 션윈뉴욕예술단 2012 월드투어를 또다시 관람했다. 그녀는 션윈이 전하는 배후의 정신적 내포에 깊은 감동했다고 전했다.

 

“우리는 모두 션윈에 깊이 감동했어요. 당신은 무용을 통해 신의 메시지를 감수할 수 있습니다. 션윈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겐 행운입니다.”

 

그는 공연에서 션윈(神韻)이 무엇인지 느낀 것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것은 신(神)이 춤추고 있고 션윈의 아름다움은 천국세계의 아름다움과 흡사해 신운(神韻)을 느끼기란 어렵지 않아요. 션윈의 음악, 가사, 안무, 의상, 무용수의 미소 중에서도 신성함(神聖)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으며 신(神)을 느낄 수 있어요.

 

션윈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현장의 다른 관객과 마찬가지로 나의 모든 신경 하나하나가 션윈을 좋아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에게 신성(神性)이 있다는 것을 믿어요.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션윈은 무용을 통해 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는 지구 상에서 우리의 정신과 신체를 통해 최대한도로 신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는 션윈의 연출,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감탄했다.

“션윈은 너무나 아름답고 사람에게 영감을 줍니다. 션윈이 한 일은 완벽하고 거대한 것입니다. 션윈의 발전에 공헌하고 싶고 봉사하고 싶어요. 언젠가는 저도 션윈을 위해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