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 경영자 코칭 회장, “동양세계의 부드러움과 깨끗함에 감탄”

2010년 2월 18일

경영자 코칭연구회 회장 안남섭 씨가 지난 17일 수원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션윈 2010 한국공연을 관람했다.

 

안남섭 회장은 인간의 성장과 행복, 균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생을 코치해 주는 (사)한국코치협회 부회장이다. 그는 인간의 외로움, 갈등, 소외가 많은 현실세계에서 ‘경영자 코칭’ 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행정안전부 경력지원센터 전문코치이며 경영자 코칭연구회 회장이기도 하다.

 

▲ 션윈 2010 한국공연을 관람 후 소감을 밝히고 있는 경영자 코칭 회장 안남섭 씨./사진=윤태화

 

그는 17일 수원 션윈공연을 관람하고서 “동양세계의 부드러움과 깨끗한 예술을 느꼈다. 굉장히 머리가 맑아지고 행복해진다. 소음이나 복잡함, 현란함이 제거된 맑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션윈 공연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맑고 시원한 느낌, 거기에 인간의 아름다움, 사람다움, 의지, 집념, 신념, 동양세계의 부드러움을 같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연달아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깨끗한 예술에 매료됐다며 주변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름 위의 천상의 세계가 아름답게 표현되어 실감이 났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