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플로리다 주지사 “도덕을 일깨우는 션윈”

2010년 2월 6일

찰리 크리스트 플로리다 주지사

 

뉴욕션윈예술단은 지난 26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라우더데일(Fort Lauderdale), 세인트 피터스버그(St. Petersburg), 잭슨빌(Jacksonville)에서 공연을 펼쳤다. 연방정부, 주정부, 시의 고위층 인사들은 속속 서신을 보내 션윈예술단을 환영했다.

 

찰리 크리스트(Charlie Crist) 플로리다 주지사는 션윈예술단의 성공적인 세계순회공연을 기원하며 “션윈은 장엄한 중국전통 고전무와 음악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도덕성을 일깨우고 훼손된 중국전통문화를 재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지 르미욱스 상원의원

 

조지 르미욱스(George S. LeMieux) 상원의원은  “션윈공연은 플로리다에서 가장 환영받는 연례행사 중 하나다. 이런 특별한 공연이 우리 주를 찾아 자랑스럽다”라며 “플로리다 예술계 발전에 션윈은 매우 많이 기여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빌 넬슨 상원의원

 

빌 넬슨(Bill Nelson) 상원의원도 션윈을 환영하며 “중국 관습과 문화의 다양함을 더 잘 이해하고 되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주디 폴(Judy Paul) 데릭시장, 메릴린 거버(Marilyn Gerber) 코코낫 크릭시장, 구스 빌리라키스(Gus Bilirakis) 하원의원도 서신을 빌어 션윈을 환영했다. 빌 헬러(Bill Heller) 플로리다 주의원은 “플로리다 파룬따파학회가 션윈공연을 다시 초청해 감사하다”라며 “션윈은 관객을 아름다움과 용기, 장관의 세계로 이끈다”라고 말했다.

제프 데너(Jeff Danner) 세인트 피터스버그 시의회의원, 팸 이오리오(Pam Iorio) 탬파 주지사, 2년 연속 공연을 관람한 톰 반혼 세미놀 시의회의원도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플로리다 북동부 해안지역 코린 브라운(Corrine Brown) 하원의원은 “풍부한 문화를 지닌 역사와 전통을 보게 되었다”라며 션윈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중국인의 풍부한 유산을 무대에서 생생하게 보게 되었다”라는 앤더 크렌쇼(Ander Crenshaw) 하원의원은 “션윈은 탁월하고 장려한 중국 전통무용과 음악을 선사한다”라고 언급했다. 존 페이튼(John Peyton) 잭슨빌 시장은 션윈예술단이 중국 고대문화의 관리인이라 비유하며 “작년에만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80만 명과 만났다”고 축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