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국제예술단] 라이온스클럽 회원 “션윈,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 설렌다”

[션윈국제예술단] 라이온스클럽 회원 “션윈,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 설렌다”

라이온스클럽 회원이자 웰다잉 대표 김송조 씨. | 전경림 기자

2014년 2월 17일

“무용수들의 화려한 의상과 아름다운 무용을 보면 천상에 와 있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공연을 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고요해지고, 차분해져요.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라이온스클럽 회원이자 웰다잉 대표 김송조 씨가 션윈 공연을 보고 말한 소감이다. 그는 1년을 기댜려 션윈을 보았다고 한다. 작년에 처음 션윈을 처음 관람했을 때 감동했던 기억 때문이었다. 그는 션윈 공연이 “그냥 기다려졌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설렘이 있는 공연”이라며 1년을 기다려 가족과 함께 왔다고 밝혔다.

“작년보다 더 재밌어 졌어요. 전혀 지루할 틈이 없네요. 그리고 공연의 메시지가 더 편안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정말 좋은 공연입니다.”

그는 올해 공연에서는 무용수들의 의상이 더 화려해졌다고 언급했다. 음악을 비롯해 전체적인 공연 분위기가 더 웅장해진 느낌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음악 자체가 웅장하고, 그로 인해 차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마음도 덩달아 차분해 진다”며 그래서 “자신에 대해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공연을 소개한다면 어떻게 하겠는냐는 질문에 그는 “설렘이 있는 공연, 기다려지는 공연, 션윈은 정말 엄청난 공연이다. 이런 좋은 공연은 봐야 하지 않겠냐”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