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의원, 션윈 내한공연 성공기원

2010년 2월 17일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수원시 팔달구)이 미국 션윈(神韻)예술단 내한공연에 축하서신를 보냈다.


남경필 의원은 예술단 단원들에게 환영의 인사말을 건네면서 한국공연을 축하했다.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15.16.17.18대 국회의원)


 


남경필 의원은 이 서신에서 “2007년부터 매년 한국 공연을 개최하고 올해에도 한국을 찾아 준 션윈(神韻) 예술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션윈(神韻) 한국 공연 성공을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특히 수원시민들에게 션윈 예술단 공연이 펼쳐지게 되는 것에 대해서 기대감을 표시하며 “화려한 복장과 우아한 율동, 웅장한 음악을 바탕으로 중국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이 공연이 우리 수원시민들 앞에서 펼쳐지게 된다니 기대가 크다.”고 언급했다.


 


이어 “작년 전세계에서 300여회 공연했고 올해에는 400회 이상의 공연이 예정되어 세계적인 공연으로 자리잡은 이 공연에 많은 수원시민이 함께 하게 되길 바란다”며 “설 연휴에 이어 시작되는 이번 공연과 함께 60년 만에 찾아 왔다는 경인년(庚寅年) 백호랑이 해를 힘차게 시작하자”면서 공연 성공의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북미, 유럽, 아태, 남미 대륙 등을 순회하는 션윈예술단 월드 투어는 매년 공연횟수와 방문 도시가 늘어나고 있다. 2007시즌에는 80회, 2008시즌에는 215회, 2009시즌에는 300여회로 늘어났으며, 2010년에는 400회 이상의 공연이 예정됐다.


 


올해 공연에 참가하는 3개 그룹(뉴욕, 국제, 순회)에는 모두 라이브 오케스트라가 협연하고 있어, 중국 왕조의 분위기와 서양의 음악이 더해진 독특한 음악세계와 노래, 중국의 고전무용과 전통 민족무용이 한데 어우러진 생생한 현장감을 관객들은 맛볼 수 있다.


 


이미 4년 째 월드투어를 펼치고 있는 미국 션윈예술단은 2월17일부터 2월18일까지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2회 공연을 펼친 뒤, 2월23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2회 공연을 펼치고, 2월25일부터 3월1일까지는 대구시민회관에서 7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내한공연은 성악가와 무용수 외에도 오케스트라 단원을 포함한 100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웅장하면서도 세밀한 인류문화의 역동적이며 풍부한 중국 5천년 문화 예술적 가치에 관객들은 흠뻑 빠져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