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공연은 최고 브랜드

2009년 10월 7일








▲ 스위스 몽블랑그룹 패트릭 비에이라 회장(왼쪽에서 4번째 )와 일행이 션윈예술단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가졌다.@탕펑

“션윈 공연은 최고의 브랜드이며 완벽한 경지에 이르렀어요.”

지난 달 29일, 스위스 제네바 라이몬 극장에서 션윈(神韻)예술단 첫 공연을 관람한 몽블랑그룹 패트릭 비에이라 회장은 공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스위스 몽블랑그룹은 19.38 캐럿의 고급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니콜라스 류섹크(Nicolas Rieussec)와 같은 최고급 수제 시계 등 세계 최고의 고급제품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비에이라 회장은 션윈 공연에 대해 “절세의 아름다움이며, 스위스 공연이 3일 동안만 개최되는 것이 너무 애석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공연 첫 프로그램인 “5천년 문명의 창시”에 대해 “천상의 신들이 하계에 내려와 사람과 신의 관계를 분명히 했던 내용이 매우 신기하고 훌륭하다”라며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표현된 공연에 매우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비에이라 회장은 한 여성이 심각한 박해를 받고도 여전히 선량함을 잃지 않고, 오히려 박해를 한 상대를 감동시켜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을 담음 “위엄과 자비”가 아주 교훈적인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중국인도 아니고 중국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다. 그러나 션윈 공연을 이해하고 션윈 팬이 되는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원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