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 “션윈(SHEN YUN), 가장 놀라운 점은” 벨기에서 터진 찬사들

2013년 3월 18일

올해 110개 도시를 투어하는 세계적인 재미 화인 예술 공연단체 ‘션윈(神韻)예술단’이 지난 3월 11~13일 벨기에 브뤼셀 공연을 마쳤다. 5000년 문명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이 단체는 브뤼셀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에서 3일간 4회 공연을 펼쳤다. (대기원)

 

오는 4월 5~16일 서울을 비롯한 국내 5개 도시를 방문하는 미국 ‘션윈예술단(神韻藝術團, Shen Yun Performing Arts)’이 3월 13일 벨기에 브뤼셀 국립극장에서 4회 공연을 마쳤다. 션윈예술단 3개 단 중 하나인 션윈뉴욕예술단은 3일간 4회 공연 모두 만석을 보이며 티켓 한 장 구하기 어려운 성황을 이뤘다.

 

브뤼셀 관객들은 션윈의 천상과 연결된 인류문화의 높은 경지에 감탄했다. 막이 열리자 상서로운 구름 속에 신선이 등장하고, 공연은 관객을 선경(仙境)으로 안내했다. ‘은은한 오색 무지개 옷을 입은 신선이 천상에서부터 바람을 타고 하늘하늘 내려오는’ 듯한 광경은 벨기에인 특유의 과묵함을 깨뜨렸다. 관객들은 끊임없이 박수갈채를 보내며 첫 장면부터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두 시간 반 공연에서 션윈은, 뭇 신(神)이 주(主)를 따라 세상에 내려와 매 문명을 개창하는 과정을 펼쳐보였다. 한(漢)대의 기풍과 당(唐)대의 운치, 경전 속 신화와 현대의 전기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은 이 공연을 통해 중원에서 펼쳐진 5000년 신전(神傳)문화를 유람했다.

 

신전(神傳) 문화의 유구함, 벨기에 관객들 찬사

 

션윈 공연은 천인합일(天人合一), 경천지명(敬天知命), 선악유보(善惡有報),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등 신전(神傳) 문화에 담긴 가치를 무대에 펼쳐보였다. 유(儒)·불(佛)·도(道)에서 나온 이들 문화는 중국 전통문화의 정수. 벨기에 관객들은 중국 신전문화의 심오한 의미에 감동됐다.

 

션윈 공연에 완전히 마음을 뺏겼다는 유명 TV프로듀서 톰 르내르츠(Tom Lenaerts). (대기원)

 

벨기에의 유명 TV프로듀서 톰 르내르츠(Tom Lenaerts) 씨는 “나는 오늘 저녁 한 차례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다”며 “내겐 새로운 이 세계에 완전히 마음을 뺏겼다”고 밝혔다.

 

르내르츠 씨는 이 공연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중국의 5000년 역사를 여행했다고 했다. “마치 온화하고 장엄한 세례를 받은 기분”이라며 “이 공연은 내게 큰 계발이 됐다. 오늘 저녁 나는 5000년 중국 역사를 유람했고, 거기서 본 중국문명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웅장했다”고 설명했다.

 

르내르츠 씨는 동서양 음악전통을 하나로 결합한 션윈 오케스트라의 오리지널 음악에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매우 완벽한 협연이었다고 생각한다. 션윈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작곡가와 지휘자의 거대한 성취다. 정말 아름답고 묘하며 감동적이다”고 말했다. 지난 가을 카네기홀에서 단독 데뷔한 바 있는 션윈 오케스트라는 중국 악기 특유의 멜로디를 서양의 대편성 오케스트라에 더해 매년 전곡을 오리지널 창작한다.

 

EU주재 핀란드 공관 소속인 에사 펠톨라(Esa Peltola) 씨. (대기원)

 

EU주재 핀란드 공관 직원인 에사 펠톨라(Esa Peltola) 씨는 션윈 공연에서 전혀 다른 중국을 봤다고 했다. 그는 “션윈 공연이 펼친 것은 사람들이 서로 적개심에 넘치고 방어적인 현대 중국이 아니라 전통적이고 소박한 중국이었다”며 “그 속의 사람들은 유쾌하고 만족스러워하면서 전원의 숨결을 향수하고 있었다. 신을 믿고 은혜에 고마워할 줄 알며 아주 선량했다”고 설명했다.

 

“예전에 내가 본 중국 공연은 무척 호화로워보였지만 색감이 어둡고 무거워 공포스러웠다”는 그는 “그러나 션윈 공연은 색채가 환하고 생동감 있었다. 눈부시게 아름답고 다채로운 모습에 활력이 넘쳤고 마음이 유쾌해졌다”고 밝혔다.

 

벨기에 은행가 크리스티앙 드 비올레(Christian De Biolley) 씨는 “션윈 공연은 아주 깊은 함의를 표현했고, 프로그램의 바탕에 매우 많은 철학 사상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대기원)

 

벨기에 은행가 크리스티앙 드 비올레(Christian De Biolley) 씨는 “션윈 공연은 아주 깊은 함의를 표현했고, 프로그램의 바탕에 매우 많은 철학 사상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세상에 신과 사람이 공존한다는 것, 다양한 생명은 저마다의 생활방식이 있다는 것’을 예로 든 그는 또 이 공연에서 ‘사람은 마땅히 더욱 좋은 생활에 대한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봤다고 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인을 압박하고 박해했습니다. 이에 아주 유감을 표합니다. 션윈은 매우 훌륭합니다. 반(反)박해에 관한 이야기를 표현해냈으니까요.”

 

비올레 씨는 션윈 공연을 매우 아름답게 느꼈다고 했다. “모든 면에서 그토록 아름다워 흠잡을 데가 없다. 전체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자유자재인 데다 서로 빈틈없이 조화됐다”는 그는 “이 공연에 큰 기대를 품었는데 공연을 보고 나서는 오히려 기대를 훨씬 초월했다는 느낌이었다. 션윈의 예술가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여 오늘 같은 경지에 도달했을지. 공연 효과는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말했다.

 

영양학자 프랑시네 르뒤(Fran?ine Leduc) 씨는 션윈 공연이 펼친 유구하고 우수한 문화를 언급했다. (大紀元)

 

13일에 션윈 공연을 관람한 영양학자 프랑시네 르뒤(Fran?ine Leduc) 씨는 공연에서 인류의 기원에 관한 확신을 얻었다. 그는 “창세주는 분명히 존재한다. 사람은 원숭이가 변한 게 아니다”며 특히 마지막 프로그램(Divien Mercy·神佛的慈悲)이 희망에 찬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언급했다. “나는 이 공연이 무한히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상화로워, 사람들에게 희망을 펼쳐줬다고 느낀다.”

 

변호사 폴케 호이트(Volker Heydt) 씨는 션윈 공연을 보고 “마지막 사회 형태 속에서 사람이 모두 평화롭고 서로 사랑하면서 생활할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대기원)

 

변호사 폴케 호이트(Volker Heydt) 씨는 “이처럼 아름다운 공연이 중국에서 공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중국 전통문화는 지금 시대에 압박 받고 있지만 중국 밖에서 새 생명을 얻었다”며 “해외의 중국인이 전통적인 중국 문화를 회복하고 보전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짚었다.

 

마지막 프로그램은 호이트 씨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는 광경은 그 앞의 아름다운 정경과 우아한 무용과 강렬한 대비를 이뤘다. 호이트 씨는 이 장면에서 충격을 느꼈다며 “나쁜 사람이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마지막 사회 형태 속에서 모든 사람이 서로 사랑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세상을 벗어난 완벽의 경지

 

션윈 공연은 언어를 초월한 음악과 무용으로 신이 전한 인류의 문화를 펼쳐 보이고 있다. 아름답고 장엄한 천상의 이야기부터 고대 영웅의 전기, 현대의 사건이 교차하면서 관객을 5000년 역사의 무대, 중원으로 안내한다. 션윈 공연은 중국고전무 베이스의 세계 정상급 무용가, 동서양 악기를 융합한 션윈 오케스트라, 첨단 기술을 응용한 움직이는 배경 화면이 조화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한다.

 

수많은 무용 공연을 접했다는 도미니크 베버 씨는 션윈을 보고 “여태껏 본 적이 없는, 비할 바 없이 아름다운 무용이다. 완전무결한 동방의 세계를 드러냈다”고 언급했다. (대기원)

 

자선사업가 도미니크 베버(Dominique Weber) 씨는 무용가 집안에서 태어나 수많은 무용을 접했다고 했다. 그런 그는 션윈을 본 뒤 “여태껏 본 적이 없는, 비할 바 없이 아름다운 무용이다. 완전무결한 동방의 세계를 드러냈다”고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스스로도 무용을 전공한 베버 씨는 션윈 공연이 자신에게 예술적으로 많은 계발이 됐다고 밝혔다. “션윈의 무용은 당대의 예술가들이 추구하는 깊은 함의를 펼칠 수 있는 예술이다. 미묘함을 형언하기 어렵다. 비할 바 없는 행복을 느꼈다.”

 

음악잡지사 경영인 루드비히 반 메헬렌(Ludwig Van Mechelen) 씨는 션윈이 100%의 완벽성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대기원)

 

음악잡지사 경영인 루드비히 반 메헬렌(Ludwig Van Mechelen) 씨는 션윈이 100%의 완벽성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오늘 공연의 모든 음악이 매우 아름다웠다”며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떻게 동서양 악기를 융합할 것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오늘 음악은 중국 전통음악의 요소와 서양 전통음악 요소가 잘 융합돼 아주 좋았다. 완벽하다”고 밝혔다.

 

SCATRA사 임원인 크리스티나 스트라코프스카야(Christina Strakhovskaya·왼쪽) 씨는 션윈 공연의 모든 것이 매우 아름답다고 말했다. (대기원)

 

SCATRA사 임원인 크리스티나 스트라코프스카야(Christina Strakhovskaya) 씨는 션윈 공연 예술가들에 탄복했다. “매우 훌륭하다. 이들 예술가의 높은 경지는 몇 년을 준비해야 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한다"는 그는 “성악가의 아름답고 신비한 노래와 모든 무용, 연출, 움직이는 배경 영상의 조화…, 모두 매우 아름다웠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클럽 회원인 프란시스 드루스 씨는 “너무 좋다. 션윈의 예술가는 우아하고 고귀한 모습, 완벽한 안무, 풍부한 색감, 정신적 가치 등 표현한 것 모두가 강한 흡인력이 있다”고 말했다. (대기원)

 

국제라이온스클럽 회원인 프란시스 드루스 씨는 “너무 좋다. 션윈의 예술가는 표현한 것 모두가 강한 흡인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션윈과 같은 공연을 잘 몰랐다면서 션윈 공연이 매우 새롭고 독특한 ‘전례 없는’ 공연이라고 했다. “아름다운 색채, 아름다운 무용 동작, 배우들의 진실한 미소. 공연 전체가 완벽하고 조화로웠다. 무대 위의 전 예술(무용, 배경 스크린, 오케스트라)이 일체가 됐고 스토리 전개가 세밀하고 조리 있다고 느꼈다. 션윈의 예술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 공연을 또 보러 올 거다. 주변 친구에게 소개하겠다.”

 

컨설팅회사 CEO 잔 반 브로크(Jan Van Broeck) 씨는 직원들과 함께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이들은 션윈 공연이 비할 바 없이 아름답고 비범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대기원)

 

컨설팅회사 CEO 잔 반 브로크(Jan Van Broeck) 씨는 직원들과 함께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이들은 션윈 공연이 비할 바 없이 아름답고 비범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브로크 씨는 션윈 공연이 매우 웅장하고 아름답다고 언급했다. “특히 풍부한 색채, 그리고 청춘과도 같이 활력 넘치는 배우들의 모습이 찬란했다”는 그는 “가장 놀라운 건 해마다 프로그램을 새로 창작한다는 점이다. 내년 프로그램이 기대된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고위 간부인 마이크 밀러 씨는 션윈의 명성을 듣고 브뤼셀 공연장을 찾았다. (대기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고위 간부인 마이크 밀러 씨는 션윈의 명성을 듣고 브뤼셀 공연장을 찾았다. 그는 “이 공연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며 “색채와 안무 모두 사람을 감동시키고, 아주 독특하다. 제작에 매우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의상 디자인, 움직이는 배경 화면, 프로그램의 주제 등 모두 큰 공이 들어갔다”는 그는 “가장 놀라운 것은 움직이는 배경 화면”이라며 공연에 등장한 수많은 배경 화면이 매우 걸출한 설계였다고 찬사를 보냈다.

 

밀러 씨는 션윈 예술가들의 열정을 언급했다. “현대의 젊은이들이 이처럼 고전적인 운치를 띤 예술을 진정성 있게 공연하려면 각고의 노력은 물론 중국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학습과 깨달음이 있어야 했을 것”이라는 그는 션윈 공연이 기존의 공연들과 상당히 다른 데 주목했다.

 

“이런 예술가들은 진정으로 착실하고 깊게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표현했습니다. 정말 너무도 훌륭합니다.”

 

 

션윈예술단은?

 

뉴욕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재미 화인 공연예술단체 ‘션윈예술단(神韻藝術團, Shen Yun Performing Arts)’은 신(神)이 전한 5000년 중국 전통문화를 부활시키기 위해 2006년 결성됐다.

 

중국에서는 60여 년에 걸친 중국공산당의 통치, 특히 ‘문화대혁명’을 거치면서 중국전통문화가 거의 파괴됐다. 하지만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하늘과 신을 공경하는 사상 등 중화 5000년 문화의 정신적 내포까지 완전히 말살하지는 못했다.

 

2006년 해외에 거주하던 중국 출신 예술가들은 중국 전통문화의 부활이라는 비전을 갖고 뉴욕에서 션윈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듬해 션윈예술단은 무용단과 오케스트라, 솔리스트, 사회자와 제작진 등 단원 90여명으로 구성된 1개 공연단으로 첫 월드투어를 시작했다. 그리고 2009년까지 불과 2년 사이, 같은 규모의 공연단 3개로 구성된 단체로 성장했다. 현재 션윈예술단에는 국제적인 성악·무용 콩쿠르 수상자,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음악원 출신 연주자가 다수 참가하고 있다.

 

올해로 7번째 월드투어를 하고 있는 션윈예술단은 세계 5개 대륙 100여 개 도시에서 관객을 만난다. 매년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무대에 오르는 션윈예술단은 4월 5~16일 서울, 인천, 대구, 광주, 창원에서 총 14회 공연으로 한국 관객을 만난다.

 

? 한국공연 일정

 

대구 수성아트피아
2013년 4월 5일-7일 총4회

 

창원 성산아트홀
2013년 4월 9일 총2회

 

광주 문화예술회관
2013년 4월 11일 총2회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2013년 4월 13일-14일 총3회

 

서울 상명대학교 상명아트센터
2013년 4월 15일-16일 총3회

 

? 입장권
VV 30만원 | V 20만원 | R 15만원 | S 11만원 | A 8만원 | B 5만원

 

? 웹사이트 및 문의
www.ShenYun.com
1544-8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