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뉴욕예술단]음악교사 로돌포 그램코

2010년 2월 6일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주 션윈공연장을 찾은 로돌포 그램코와 그의 아내 케이

 

음악교사인 로돌포 그램코(Rodolfo Gramcko)는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 션윈공연을 관람했다. 네 살부터 피아노를 배운 그는 풍부한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다.  

공연을 관람하고서 그는 “영혼을 울리는 감동적인 공연입니다. 음악과 함축된 의미, 무용, 색의 조화. 모든 것이 저의 마음을 울렸어요”라며 “무대 위 의상과 색, 음악 등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들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공연입니다”라고 말했다.

다른 도시를 가서라도 ‘또 공연을 보고 싶다’는 그는 “션윈은 진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느꼈어요. 영혼을 일깨우고 진리를 보여주며 미혹된 본질과 구원의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오케스트라에 대해서도 “근사했어요. 저음과도 조화를 이루며 공연은 매 순간 빛이 났어요”라고 전했다. 특히 그가 눈여겨본 것은 두 줄의 중국 악기 얼후였다.

 “정말 작고 간단한 악기로 어떻게 그런 훌륭한 음을 낼 수 있는지. 마음이 정말 벅찼어요.”

 

션윈공연이 단순히 아름다운 전통 중국무용인 줄 알았다는 그램토 아내인 케이는 “놀라운 메시지가 있어서 공연이 더 좋았어요.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생이 고문당하는 장면은 신념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