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퍼블리싱 그룹 회장,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 완벽하다”

2014년 11월 7일

홈즈 퍼블리싱 그룹(Homes Publishing Group) 마이클 로세트 회장이 2014년 10월 16일 토론토 로이 톰슨 홀에서 열린 션윈교향악단 공연을 관람했다. (Dengyu Teng/Epoch Times) 홈즈 퍼블리싱 그룹(Homes Publishing Group) 마이클 로세트 회장이 2014년 10월 16일 토론토 로이 톰슨 홀에서 열린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했다. (Dengyu Teng/Epoch Times)

지난 10월 16일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이 캐나다 토론토 로이 톰슨 홀(Roy Thompson Hall)에서 연주회를 열었다.

“정말 완벽한 공연이다.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부른 연주자와 그 아리아는 훌륭했다.”

홈즈 퍼블리싱 그룹(Homes Publishing Group)의 오너이자 회장인 마이클 로세트(Michael Rosset)는 공연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홈즈 퍼블리싱은 홈즈 매거진, 콘도 라이프, 액티브 라이프 등의 잡지를 출판하고 있다. 로세트 회장은 회사 경영 외에도 노숙자를 위한 장기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레이징 더 루프(raising the Roof)에도 경영진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로세트 회장은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의 독특한 악기 조합이 매우 아름다우며 훌륭하게 융합됐다”고 말했다.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은 서양 악기와 비파, 얼후 등 중국 악기 연주자를 정식 단원으로 보유하고 있어 매우 독특한 교향악단으로 정평이 나있다.

로세트 회장은 “중국 전통 악기가 유쾌했다”며, “얼후는 매우 매력적인 악기이며 지휘자들이 완벽한 공연을 선사했다”고 덧붙였다.

션윈심포니오케스트라은 고대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만들었고, 중국 전통 멜로디에 서양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정밀함을 더했다.

그는 또 “연주를 들으며 편안해졌다”며 “중국 전통문화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로세트 회장과 함께 동료 출판인 제인 홉스(Jayne Hobbs)와 수도 산업에 종사하다 은퇴한 밥 심슨(Bob Simpson)도 연주를 관람했다.

홉스는 “정말 아름다웠다. 서양 음악과 중국 전통음악의 조합이 매우 좋았다.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이 멋지고 유쾌했다”고 말했다.

심슨은 “굉장히 근사하다. 연주의 조화로움이 이 세상 것이 아닌 듯 했다. 공연을 볼 수 있어 행복했다”며, “음악을 들을 때 너무 편했고 모든 잡념에서 벗어나 연주자들과 공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홉스는 얼후 공연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정말 멋졌다. 악기에서 의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오케스트라와 잘 어우러졌다. 훌륭했다.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지휘자들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했으며 테너가 ‘매우 훌륭했다’라고 말했다.

심슨 역시 “훌륭했다. 음악, 서양과 중국 음악의 조화, 테너, 이 모든 것이 함께 어우러졌으며 오케스트라는 이를 홍보하고 세계에 알리는 일을 훌륭하게 해냈다”라고 말했다.

 

토론토=동규 탱 기자

 

영어 원문:  http://www.theepochtimes.com/n3/1024900-president-of-homes-publishing-group-finds-shen-yun-orchestra-flaw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