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필하모닉의 창립 멤버, “션윈 오케스트라는 걸출하고 우수하다”

2016년 4월 5일

캘리포니아 필하모닉의 창립 멤버 로라바흘 길레스피는 션윈 오케스트라에 대해 “걸출하고 우수하며, 음악과 무용이 이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일체를 이루다니 그야말로 경이롭다”라고 극찬했다. (NTD TV) 캘리포니아 필하모닉의 창립 멤버 로라바흘 길레스피는 션윈 오케스트라에 대해 “걸출하고 우수하며, 음악과 무용이 이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일체를 이루다니 그야말로 경이롭다”라고 극찬했다. (NTD TV)

로라바흘 길레스피(LauraVahl-Gillespie)는 캘리포니아 필하모닉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이다. 그녀는 작년에 션윈을 볼 예정이었으나 좌석이 없어 소원을 이루지 못했다. 올해는 일찌감치 무대와 오케스트라를 아주 똑똑히 볼 수 있는 맨 앞자리 좌석을 예매해 22일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션윈 오케스트라에 대해 “걸출하고 우수하며, 음악과 무용이 이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일체를 이루다니 그야말로 경이롭다”라고 극찬했다.

“이 배우들이 도대체 어디서 왔는지 정말로 궁금했다. 그들의 천부적인 재질과 기량이나 훈련은 그야말로 너무나도 대단했다. 신성(神性)으로 가득 찬 공연은 그야말로 감동적이었다.”

설립 이래 10년간의 순회공연을 통해 션윈의 명성은 이미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에 널리 퍼졌다. 지난 3월 22일부터 23일 사이에 사우전드 오크스에서 펼쳐진 3회 공연도 공연 시작 전 티켓이 전부 매진됐다. 이에 앞서 19일과 20일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롱 비치(Long Beach)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4회 공연 역시 추가 공연을 포함해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션윈은 지속적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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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전드 오크스 프레스센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