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연방정부 관료 “워싱턴DC 션윈 공연이 전 세계에 영향 미칠 것”

2016년 3월 17일

전 미국연방 관료이자 현재 국제사무 고문이자 언론 평론가이도 한 낸시 하비 스테오츠(Nancy Harvey Steorts)씨는 공연 관람 후 션윈이 체현한 정신적 내포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 미국연방 관료이자 현재 국제사무 고문이자 언론 평론가이도 한 낸시 하비 스테오츠(Nancy Harvey Steorts)씨는 공연 관람 후 션윈이 체현한 정신적 내포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 미국연방정부 관료이며 현임 국제사무고문이자 언론 평론가이도 한 낸시 하비 스테오츠씨는 공연 관람 후 션윈이 체현한 정신적 함의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공연이 체현한 인간과 신의 관계는 무척 심원하며 무척 의의가 큰 것으로 션윈예술가들이 워싱턴DC를 방문해 공연을 펼친데 대해 정말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이 전달한 메시지는 다름 아닌 우리 모두에게 신적(神性)인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목적이 있는 것으로 궁극적으로 천국세계에 돌아가야 한다는 이 메시지는 정말로 아주 뜻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연은 이러한 메시지를 더 없이 아름다운 방식으로 전달했는데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낸시 하비 스테오츠씨는 일찍이 백악관 소비자사무 미국사무실 주임을 역임했고 닉슨 대통령과 포드 행정부 기간에는 소비자사무 특별조리직을 담당했으며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소비자 상품안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기도 했다.

그녀는 “박진감 넘치는 공연이었고 공연에서 펼쳐 보인 일체에 깊이 매료됐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공연은 제 마음과 영혼에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 공연을 관람하기 전까지 중국이 겪어온 그러한 아픔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며 션윈이 세계에 미칠 영향이 무척 클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시대에 생활하고 있는 우리로서 말하자면 부득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해야 하고 서로 다른 배경의 문화를 접해야 하지 않습니까. 공연을 관람하면서 저는 한편으로 션윈이 워싱턴DC와 같은 국제외교 중심지에서 공연하게 됨으로써 이 도시와 우리 이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중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뿐더러 중국인들이 겪어온 경험과 중국인이 미래에 성취하게 될 것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