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美 해군 차관보 “션윈은 희망 가져다주며 인생의 의의 구현”

2016년 3월 17일

BJ 펜 전 미국해군 차관보(왼쪽)는 지인과 함께 2월 17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BJ 펜 전 미국해군 차관보(왼쪽)는 지인과 함께 2월 17일 밤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BJ 펜(B.J. Penn) 전 미국해군 차관보는 장기간 태평양 지역에서 근무했다.

그는 자신이 션윈의 정신적 함의와 커다란 공명을 이뤘다고 말했다. “션윈은 인생을 구현했습니다. 이 공연은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가를 보여줬으며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줬습니다. 그것은 인생의 의의의 참뜻이기도 합니다. 아주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공연으로 모든 공연 장면과 무용수들을 통해 발산되는 바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사람들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적극적인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세계적으로 악한 사람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러한 사람들의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며 반드시 정확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