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환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 총재 “모두 봐야 안되겠능교”

2013년 4월 6일


라이온스협회 대구지부 전병환 총재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정인권 기자)


 


 


“의상부터 하나하나… 전체가 가장 전반적으로 감명깊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손색이 없었습니다.”


 


지난 5일 션윈예술단 한국 첫 공연 관람을 위해 대구 수성아트피아를 찾은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병환 대구지구 총재는 “얼마나 좋은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사람의 힘과 비교하면 (공연에 들어간 힘은) 무한대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전 총재는 “신(神)이 현대사회에 나타난다면 그 능력이 엄청 날 것”며 “(션윈은) 모든 조직이나 계획이 하나부터 열까지 그토록 짜임새 있게 잘 되어 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션윈예술단 공연에서 나타내고 있는 주제 중에 “(인간이) 좌절되었다가도 신의 힘으로 소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가슴에 와닿았다는 김 총재는 “과학으로서는 증명 못할 게 많다”며 “신의 힘은 무한대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전 총재는 “중국의 5000년 전통과 역사는 우리가 본받을 점이 많을 것”이라며, “션윈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