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통해 중국의 다양한 역사‧문화 보니 즐거워”

2015년 4월 30일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endif]
–>

v:* {behavior:url(#default#VML);}
o:* {behavior:url(#default#VML);}
w:* {behavior:url(#default#VML);}
.shape {behavior:url(#default#VML);}
<![endif]
–>

이종헌 태양 유니스 감리팀 이사(좌), 이충호 한국예총 울산광역시연합회 회장(사진=NTD TV) 이종헌 태양 유니스 감리팀 이사(좌), 이충호 한국예총 울산광역시연합회 회장(사진=NTD TV)
[창원=션윈취재단] 션윈예술단이 이끄는 중국 5000년 신전문화를 만나는 특별한 여행이 시작됐다. 지난 24일 경기도 군포에서 시작한 2015션윈 한국투어는 29일 경남 창원 성산아트홀 극장으로 옮겨 감동의 여운을 이어갔다.

‘진정한 중화 신전문화의 복원과 부흥’을 사명으로 2006년 뉴욕에서 설립된 션윈예술단은 중국고전무용을 기본으로 중국 민족무용과 민속무용을 더하고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무대배경과 션윈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를 바탕으로 중국 전통문화에 내포된 배려, 충성심, 인의, 선량 등 인류 보편적 가치를 체현해낸다.

관객들은 저마다 무용과 음악, 무대배경, 무용 의상, 무대 소품 등 션윈 공연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 중 특정한 것에 유독 깊은 인상을 받는다.

이종헌 태양 유니스 감리팀 이사는 5000년이란 장구한 중국의 역사와 50개가 넘는 중국의 소수민족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것에 즐거움과 만족을 느꼈다.

이 이사는 “서유기나 수호지라든지, 삼국지의 적벽대전 등 예전에 역사책에서나 보았던 것을 무용으로 펼친 것을 보니 아주 새롭고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이충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산광역시연합회 회장 역시 “무용수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량이 모두 아주 뛰어나고 탁월하다. 여자무용수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남자무용수들은 기술이 뛰어나다”라면서 감탄했다.

그러면서 “중국의 민족이 저마다 다른 역사를 가지면서도 큰 뿌리로 보면 같은 것처럼 중국의 무용도 하나하나 특이하고 독특하지만 그것들이 합쳐져 ‘중국무용’이란 예술을 이루는 것 같다”라면서 “중국의 길고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이야기와 춤사위 속에서 볼 수 있어서 매우 환상적이고 감명 깊었다”라고 전했다.

중국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이야깃거리는 션윈에 풍부한 소재를 제공한다. 이것들은 최정상급 단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숭고한 정신을 통해 오늘날 전 세계로 다시금 전해지고 있다.

공연문의 1544-8808
www.sheny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