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본 영화계 베테랑 “신의 자비심 느껴”

2016년 2월 1일

유명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인 타이론 마틴 폴란스키(Tyrone Martin Polanski)는 부인 다이애나 데니스(Dianne Dennis)와 션윈 디너쇼를 극찬했다. (대기원시보/천이란) 유명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인 타이론 마틴 폴란스키(Tyrone Martin Polanski)는 부인 다이애나 데니스(Dianne Dennis)와 션윈 디너쇼를 극찬했다. (대기원시보/천이란)

1월 23일 캐나다 밴쿠버 소재 퀸 엘리자베스 극장(Queen Elizabeth Theatre)에서 열린 션윈예술단 월드투어 공연은 당일 두 차례 공연 모두 모두 만석을 이뤘다.

여러 차례 오스카 노미네이트에 오른 유명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사촌 동생이자 사촌이자 유명 영화감독 겸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타이론 마틴 폴란스키와 부인 다이애나 데니스는 3번째 공연을 관람했다고. 그들은 션윈 디너쇼가 세계 일류 수준이라고 극찬하며, “신의 자비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계 일류 수준 영원히 기억할 것

타이론 마틴 폴란스키는 말했다. “오늘 밤은 평생을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밤 가운데 하나임을 인정해야겠습니다. 저는 이미 션윈에 깊이 빠져들었고, 앞으로 평생 동안 오늘 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션윈 예술가들의 천부적인 재능은 가장 높은 수준이고 일류이자 최고입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서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특히 소프라노가 좋았습니다. 저는 그녀의 목소리가 신의 부르심 같다고 느꼈습니다.”

영화 프로듀서이자 배우 겸 촬영 총감독인 다이애나 데니스는 “공연 속 이야기들은 정신적인 차원의 이야기들입니다. 정신적인 느낌은 말없이도 알 수 있습니다. 안무 구성과 배경의 조화를 통해 느낄 수 있어요. 션윈 디너쇼를 통해 자비심을 느꼈습니다. 정말로 자비를 느꼈고, 중국 전통 문화에 감동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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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원시보 천이란 기자 (캐나다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