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리뷰 (ShenYun Review)

2016년 4월 20일

(조슈아 필립 기자) (조슈아 필립 기자)

가장 좋았던 것은 진실성이었다

DKNY 창립자/디자이너 도나카란

“공연 중 가장 좋았던 것은 진실성이었습니다. 이곳 뉴욕에서 중국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오랜 여행을 한 것 같습니다. 하나로 일치되어 움직이는 것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엄청난 공동작업의 힘도 느낄 수 있었고, 각 장면마다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Epoch Times) (Epoch Times)

새로운 영감을 얻었다

영화 아바타미술감독 로버트 스트롬버그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바타2를 만드는 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연이 상당히 독특했고, 다양하면서 한 데 모여 펼쳐낸 방대함이란 대단했습니다.”

 

(리샤 기자) (리샤 기자)

션윈은 영적인 큰 감동 안겨줘

카톨릭 워싱턴 대주교 도날드 월리엄 우얼 추기경

“지극히 드라마틱하고 역동적이며 활력으로 가득 찬 공연입니다. 아주 독창적인데, 우리 모두가 가진 아름다운 영적인 일면에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무대 위에서 발산되는 에너지와 위대한 중국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유정 기자) (이유정 기자)

무대미술, 대단히 훌륭하다

영화감독 임권택

“대단히 잘 훈련된 무용수들이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서양악기와 중국악기가 아주 조화롭게 잘 융화가 되어서 중국의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키워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일 칭찬하고 싶은 부분은 미술입니다. 무대미술. 대단히 훌륭하게 잘 한 것 같습니다.”

 

(이유정 기자) (이유정 기자)

인간의 질박한 정성 스며 있어

소설가 김홍신

“현대의 박력 있고 장엄하고 웅혼한 꿈 같은 것, 인간의 질박한 정성이 스며 있어요. 인간의 본능마저도 침탈을 받고 박해받은 진실이 머지않아 밝혀진다는 상징을 보여주었습니다. 참 기분이 좋았어요.”

 

(마이레이 기자) (마이레이 기자)

정신적으로 성대한 연회를 연 듯하다

스위스 로망드 관현악단 악장 바이올리니스트 보리스테누

“신성함을 체현해냈어요. 탁월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섬세한 설계와 창의적인 구상으로 여러 가지 감정을 표현했는데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했고 깊이 빠져 들었습니다.”

 

 

 (김국환 기자) (김국환 기자)

션윈의 춤은 신의 선물

충남 대학교 무용학과 정소영 명예교수

“잘 훈련된 신체를 통해 자신의 사상, 중국인의 사상, 전 세계의 사상과 감정을 아름답게, 형이상학적으로 표현한 춤은 이 춤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션윈의 춤은 중국 5천년을 대표하는 춤이자, 중국인의 감성과 중국인의 정신, 사상을 가장 잘 표현한 춤입니다.”

 

(정인권 기자) (정인권 기자)

젊은 층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는 공연

방송 프로듀서 이승훈

“처음에는 고전무용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젊은 층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영감을 받고 갑니다. 앞으로 영감을 실현하기 위해 자기 계발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