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뉴욕 링컨센터 공연 연일 매진 기록

‘션윈’ 뉴욕 링컨센터 공연 연일 매진 기록

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션윈국제예술단 공연은 추가 공연까지 편성할 정도로 뉴욕은 션윈에 대한 열풍으로 가득했다. 사진은 뉴욕 링컨센터를 가득 메운 관객들.(다이빙(戴兵) 기자/대기원시보)

2017년 1월 20일
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션윈국제예술단 공연은 연장 공연까지 편성할 정도로 뉴욕은 션윈에 대한 열기로 가득했다. 사진은 뉴욕 링컨센터를 가득 메운 관객들과 커튼콜 장면.(다이빙(戴兵) 기자)

북미에 부는 뜨거운 션윈 열풍은 극장을 나서는 관객의 반응에서도 짐작할 수 있었다. 많은 관객이 “에너지가 대단하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라는 말로 공연의 감동을 전했다.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션윈국제예술단 공연은 7회 공연 내내 매진 행렬이 이어지자 급기야 연장 공연까지 편성할 정도로 뉴욕은 션윈에 대한 환호로 가득찼다.
 

법률회사 CEO “지금 세상에 꼭 필요한 션윈”

법률회사 CEO인 파딜라(Padilla) 부부는 션윈을 보고 난 후 “정신적 에너지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린난위 기자)

법률회사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카르멘 파딜라(Carmen Padilla) 씨는 물자 관리를 맡은 남편 빅토르 파딜라(Victor Padilla) 씨와 함께 12일 오후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그들은 션윈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다”고 전했다.

카르멘 파딜라 씨는 “션윈 공연의 조화와 균형은 관객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했어요. 공연을 보며 모든 사람은 에너지로 구성됐고, 그 에너지가 모든 것의 근본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션윈은 이 모든 것을 정말 잘 표현했어요.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감동을 전했다.

그는 “정신성(精神性)이 바로 에너지입니다. 당신이 만약 영적인 측면에서 생각한다면 에너지를 감수할 수 있을 겁니다. 공연을 보는 동안 속세에서 벗어나는 느낌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파딜라 부부는 또 “세상의 도덕이 떨어졌다고 해도 사람들은 모두 선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언론이 너무 부정적인 면만 다루면서 긍정적인 면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겐 지금 션윈 같은 공연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단체 대변인 “전율로 가득한 무대”

글로벌 기구 씽크 러브(Think Love) 젠 파올리노(Jenn Paolino) 대변인은 9살 딸을 데리고 공연을 관람했다.(량커린 기자)

9살 딸과 함께 션윈 공연을 관람한 글로벌 단체 ‘씽크 러브’ 젠 파올리노 대변인은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션윈을 소개해 줘 이끌리듯 공연을 보러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파올리노 씨는 공연의 모든 것이 다 좋았지만, 특히 마지막 무대가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며 모든 것이 절망 속으로 빠져드는 순간, 사람들이 단결하며 하나가 됐을 때 온몸이 전율에 휩싸였어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운명처럼 이끌려서 션윈을 본 이유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았어요.”

그녀는 공연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여정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람은 모두 신의 일면이 있고, 우리는 모두 신의 고향에서 온 것입니다. 공연은 이 여정을 잘 담아냈고 기억 저편에 잠들어있던 우리의 본 모습을 기억하게 해주었습니다. 기억을 통해 진상을 알게 될 때 신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고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회장 “에너지 가득한 공연, 주변에 추천할 것”

뉴욕 BBBS 헥토르 바티스타(Hector Batista) 회장과 그의 부인 빅토리아(Victoria) 씨는 이번 시즌 뉴욕에서 열린 션윈 첫 공연을 관람한 뒤 “에너지가 엄청났어요. 희망을 주는 공연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마이레이(麥蕾)/대기원)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빅브러더스빅시스터스’(BBBS)는 현재 미국 내 370개 지역과 세계 12개국에서 연합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뉴욕 BBBS 헥토르 바티스타(Hector Batista) 회장과 그의 부인 빅토리아(Victoria) 씨는 이번 시즌 뉴욕에서 열린 션윈 첫 공연을 관람한 뒤 “에너지가 엄청났어요. 희망을 주는 공연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구동성으로 “공연의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가장 인상 깊은 것은 공연이 전하는 메시지였습니다”라고 말했다.

빅토리아 씨는 “감탄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걸작입니다. 공연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정말 중요했어요”라고 전했다. 핵토르 회장도 이에 공감하며 “공연 의상과 배경도 아름다웠지만 진(真)과 선(善)을 담은 메시지는 에너지가 정말 대단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션윈 공연을 주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는 헥토르 회장은 “연출에 대해 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국제 언론매체 부총재 “모든 사람이 꼭 봤으면”

국제적인 언론매체 ‘뉴욕 RTVI’의 알렉스 오니쉬첸코(Alex Onishchenko) 비즈니스 부총재는 그의 여자 친구 마리아 루민체바(Maria Rumintseva) 씨와 함께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그들은 장래에 신이 세인을 구원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마리아 루민체바 씨는 “션윈은 정말로 장관입니다. 신비함으로 가득했어요. 이전에 봤던 모든 공연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중국 문화에 푹 빠졌어요”라고 말했다.

그들은 션윈이 전하는 정신적 내포에 대해서도 공감한다고 말했다. 마리아 루민체바 씨는 “(노래)가사를 통해 인류가 위기에 처했을 때 신이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며, 중국인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이를 구제한다는 것은 보편적인 가치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알렉스 오니쉬첸코 부총재 역시 “오늘 우리는 창세주의 가호를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션윈은 모든 사람이 봐야 할 공연입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