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美 피닉스 공연 8회 전석매진, 션윈 팬이 된 시민들

2016년 4월 18일

미국 전역에 션윈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최근 션윈이 다녀간 피닉스도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4월 6일 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오르페움 극장(Phoenix Orpheum Theater)에서 펼쳐진 미국 션윈(神韻)예술단 2016년 순회공연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월 31일부터 시작해 6일간 총 8회에 걸쳐 전회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1만 여명의 피닉스 시민들은 이번 기회에 션윈의 진면목을 직접 볼 수 있는 행운을 누렸다.

 

저명 방송인 션윈은 보고 또 보고 세 번은 봐야 할 공연

저명 TV 과학 프로그램 ‘닥터 스카이’ 진행자 스티브 케이트(Steve Kates, 오른쪽 두 번째)는 첫회 공연 관람 후 지인들을 초청해 4월 6일 밤 두번째로 션윈을 관람했다. (마량(馬亮)/대기원) 저명 TV 과학 프로그램 ‘닥터 스카이’ 진행자 스티브 케이트(Steve Kates, 오른쪽 두 번째)는 첫회 공연 관람 후 지인들을 초청해 4월 6일 밤 두번째로 션윈을 관람했다. (마량(馬亮)/대기원)

저명 TV 과학 프로그램 ‘닥터 스카이’ 진행자 스티브 케이트(Steve Kates, 오른쪽 두 번째)는 첫회 공연 관람 후 지인들을 초청해 4월 6일 밤 두번째로 션윈을 관람했다. 그는 “오늘 두 번째 션윈 관람이지만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티브 케이트는 “기묘하고 환상적인 안무와 아름답다 못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는 색채, 질서정연한 춤사위, 이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감탄했다.

“탁월한 션윈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심취했다. 사전에 녹음된 곡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생생하게 들려주는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곡은 사람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스며들며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 눈을 살며시 감고서 듣고 있노라면 내가 마치 전혀 다른 세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공연 내내 무대 위 아름다운 장면과 함께 은은하고 아름다운 음악 속에 깊이 빠져있었는데 그야말로 아름다움에 대한 한차례 특별한 체험이었다.”

그는 션윈이 전하는 메시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더욱 존경스럽고 감탄을 자아낸 것은 션윈이 관객들에게 무용의 아름다움, 화면의 아름다움과 뛰어난 음향효과를 펼쳐보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갈망하는 희망과 자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이다. 이 메시지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

“아울러 이 공연에는 풍부한 정신적인 내포를 담은 신성(神性)이 깃들어 있다. 마지막 프로그램은 저에게 이 세계 밖에 또 다른 세계가 있으며 그 세상은 아마 이곳보다 더 훌륭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었다. 이 세상에서 금전과 지위만이 전부가 아니며 권력이 아무리 크고 재산이 아무리 많다한들 나중에 다 가져갈 수 없음을 다시금 알게 했다. 그러기에 우리는 타인을 더욱 잘 대하고 겸손해야 하며 함께 나누고 서로 존중하며 서로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인으로서 저는 더 많은 기독교인들도 모두 마땅히 션윈을 관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션윈과 같이 위대하고 탁월한 공연을 우리는 보고 또 봐야 하며 심지어 세 번은 봐야 한다. 이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게다가 션윈은 매년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도 다시 와서 관람할 것이다. 션윈의 아름다움은 지극히 비범한 것으로 션윈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큰 영광을 느낀다.”

 

션윈 관람한 전 법조인  “세상과 바꾸라 해도 후회하지 않을 공연

전 법조인 도티 허드(Dottie Hurd)는 현장에서 직접 션윈을 체험할 것을 추천했다. (NTD 캡처) 전 법조인 도티 허드(Dottie Hurd)는 현장에서 직접 션윈을 체험할 것을 추천했다. (NTD 캡처)

4월 5일 피닉스 오르페움 극장에서 션윈 공연을 관람한 전 법조인 도티 허드(Dottie Hurd)는 션윈공연에 찬사를 보냈다. “션윈은 정말로 그지없이 정교하고 아름다운 공연이다! ‘신성(神性)’이 깃든 깊은 내포는 오로지 현장에 와서 직접 체험해야만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용수들의 몸에서 풍기는 ‘신성’을 저는 느낄 수 있었고 아주 진실한 것이었다! 그들은 온 몸과 마음으로 연기에 몰두했으며 내게 ‘신성’을 전달해 주었다.”

그는 “세계와 이 공연을 바꾸라고 해도 후회하지 않을만큼, 션윈은 너무나 훌륭한 공연이다”라고 말했다.

 

전 발레리나 “션윈은 시공을 초월한 중국 역사 여행

 발레리나 케이틀린 메리필드(Kaitlyn Merrifield)은 6일 션윈을 관람하고는 션윈 예술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 (량신(梁欣)/ 대기원) 발레리나 케이틀린 메리필드(Kaitlyn Merrifield)는 6일 션윈을 관람하고 션윈 예술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 (량신(梁欣)/ 대기원)

4월 6일밤 피닉스 오르페움 극장에서 마지막 회 션윈공연을 관람한 전 발레리나 케이틀린 메리필드(Kaitlyn Merrifield)는 5천 년 전통 중화 문화를 담은 션윈 예술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다.

어릴 적부터 무용을 배워 공연과 무대를 무척 좋아한다는 그녀는 “오늘 션윈 무대는 저를 깊이 감동시켰다! 배우들의 기본기가 튼튼할뿐더러 내심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큰 감동이었다. 아울러 현 중국에서 벌어지는 믿음과 자유가 억압받는 잔인한 현실에 놀랐고 선량한 사람들이 박해받는 장면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러한 것은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

그녀는 이어 신기하고 특별한 체험에 대한 감동과 기쁨을 전했다. “션윈 무대에서는 다양한 왕조와 시대의 무용, 다양한 민족 무용을 볼 수 있어 마치 소실된 역사와 잃어버린 번영을 한꺼번에 다 체험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공연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시공을 넘나들며 중국역사 여행을 다녀온 듯 했다. 직접 고대 왕국과 고대를 체험하는 기분이었다. 게다가 무대배경과 무용수들의 연기가 완벽히 일치되어 너무 멋졌다. 미국에서 중국 전통문화와 역사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다니 너무나 감동적이고 너무 기쁘다.”

 

스무 번을 봐도 션윈이 최고

세올니 나우즌(Alrny Naudson)은 2009년 시카고에서 처음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이미 20회 이상 션윈을 관람했다. (량신(梁欣)/ 대기원) 세올니 나우즌(Alrny Naudson)은 2009년 시카고에서 처음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이미 20회 이상 션윈을 관람했다. (량신(梁欣)/ 대기원)

4월 5일 피닉스 션윈공연을 관람한 세올니 나우즌(Alrny Naudson)는 기쁜 심정으로 자신은 이미 네 개 도시에서 총 20회 이상 션윈공연을 관람했다고 소개했다. 2009년 시카고에서 처음 션윈을 관람한 후 그는 어디에 여행을 가서든 만약 그 곳에 션윈 공연이 열리면 꼭 관람했으며 게다가 많은 친지들에게 소개했다고 한다.

그는 션윈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이 공연을 뛰어넘는 것이 없다. 매년 션윈을 통해 깊은 감동을 받는다. 그것은 아주 특별한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스스로 승화되고 발전한다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션윈의 무용은 매우 아름답다. 게다가 공연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일생동안 줄곧 추구했던 것으로 션윈이 체현한 정신적 내포는 저를 깊이 감동시켰다. 첫 공연 관람 이후 내 마음을 깊이 사로잡았으며 놓칠 수 없게 되었다. 션윈관람을 통해 나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더 똑똑히 알게 되었고 답답했던 가슴이 확 트인 느낌이다. 너무나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패션 디자이너 션윈의 의상은 밝고 아름답다

디자이너 이본 웅(Yvonne Ung) 디자이너 는 4월 6일 션윈을 관람한 후 션윈의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NTD 캡처) 디자이너 이본 웅(Yvonne Ung)은  4월 6일 션윈을 관람한 후 션윈의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NTD 캡처)

4월 6일 밤 피닉스 오르페움 극장에서 션윈예술단의 마지막 회 공연을 관람한 이본 웅(Yvonne Ung) 디자이너는 공연을 통해 커다란 계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공연이 너무 맘에 들었다.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나도 션윈 의상과 같은 옷을 만들고 싶고 매일 그런 옷을 입고 다니고 싶다. 밝고 화사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션윈 의상은 내게 큰 계시를 주었다. 이러한 의상을 보노라니 가라앉았던 마음도, 저의 하루도 밝고 경쾌하고 기쁘게 변했다.” 라고 깊은 감동을 전했다.

그는 이어 “션윈 의상은 아주 세심하게 제작되었고 바늘땀 하나하나, 재봉실 하나하나가 모두 완벽했다. 게다가 배우 한명 한명의 몸 치수에 따라 옷을 재단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머리장신구며 신발 등 소품이 너무 훌륭해 불가사의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의상 외에도 션윈의 음악에 깊이 매료되었다며 “현장에서 라이브 오케스트라를 듣고 있노라니 마치 내가 궁전에 가 있는 듯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놀라움과 기쁨을 선사한 무대배경에 대해서도 감탄했다. “무대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최첨단 스크린 배경은 매우 창의적이었다. 배우가 실제로 무대화면에서 날아오고 들어가는 장면은 정말로 신기했다. 션윈 무용수들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젊고 생기가 넘쳤으며 뛰어난 천부적 재질을 갖추었다. 내게 뜻밖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션윈이 체현한 정신적인 내포는 날를 희망으로 가득 차게 했으며 이 세계에는 아직도 더욱 위대하고 더욱 훌륭한 것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안겨주었다. 아울러 공연 전체를 관통하는 밝음과 아름다움은 나의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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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원 美 애리조나 주 피닉스 프레스센터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