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문학회 이사 “션윈, 인간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

2016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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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작가 고금란씨는 20년 이상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온 원로작가로 여러 번 지역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을 통해 실제적인 인간의 삶 속에서 깨달음을 추구해온 고 작가는 션윈 공연을 보고 환상적이라고 연이어 감탄을 연발했다.

“사람이 어떻게 이 정도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표현해낼 수 있을까요? 보면서 무척 놀라웠고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인간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수준입니다. 환상적이었어요!”

고 작가는 특히 션윈 무용수의 무용에 대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무용수들의 팀워크가 너무 잘 맞았어요. 엄청난 노력이 따랐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이 무척 존경스럽습니다. 그 중 물 춤이 가장 인상 깊네요.(웃음) 무용수들이 물 위의 요정 같았어요. 정말 눈앞에서 물결이 흐르는 것처럼 환상적이었답니다.”

그녀는 기쁨에 가득찬 목소리로 이런 션윈 공연을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누구나 한 번쯤 와서 봤으면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는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없어요. 정말 환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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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한국프레스센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