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EWMH 대표 “사람을 바꾸는 위대한 에너지로 가득해”

2015년 4월 19일

‘EWMH’ 社 장 뢰(張雷) 대표. (베이촨/대기원시보) ‘EWMH’ 社 장 뢰(張雷) 대표. (베이촨/대기원시보)

생체전기 경락요법 창시자이자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정서적 웰빙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EWMH’ 社를 운영하는 장 뢰(張雷) 대표는 지난 3월 8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그는 의학포럼 연설차 타이베이에 초청되었다가 션윈을 보게 됐다. 공연이 끝난 후 만난 장 대표는 “중국의 리더들도 션윈을 보고 진정한 중국 문화를 추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감격스럽고 신비로웠어요.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동양 문화와 서양 기술의 조합은 굉장했어요. 공연은 자비로운 에너지로 아름다움과 선함을 펼쳐냈습니다.”

대체요법에 일가견이 있는 장 대표는 에너지의 차원에서도 공연을 봤다고 전했다.

“저는…. 사람의 에너지가 자연과 우주의 에너지와 연결될 때 많은 불가사의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는 마지막 프로그램인 ‘법정인간’(The Divine Renaissance Beings)에서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강력한 에너지를 받았어요. 내 눈을 감았을 때 저는 부처의 빛을 봤습니다. 션윈은 인간의 정신을 맑게 해줘요. 예술가들이 완벽한 아름다움을 창조할 때는 우주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는 션윈이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에 어떻게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생체전기 경락요법의 방면에서 설명을 이어갔다.

“신비로운 광경을 볼 때 사람들은 흥분합니다. 몸이 흥분할 때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매우 활발해지죠. 그럼 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합니다. 당신이 조금 가라앉아 있다면 션윈을 본 후 순식간에 행복감을 느끼게 될 겁니다. 위대한 음악은 사람들의 주파수대를 건드려서 공명합니다. 이렇게 에너지가 신체로 흐르게 되는 거죠. 놀랍도록 아름다운 의상도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고 그들의 머릿속에 순간적으로 아름다운 인상을 남깁니다.”

공연의 에너지에 사로잡힌 그는 공연의 주제 역시 잘 꿰뚫고 있었다.
“신화와 환상적인 무대 디자인을 통해 션윈은 세상에 진․선․인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션윈을 보며 무엇보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전통문화는 사람들의 인성을 좋게 만들며 그들의 선함을 일깨워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

장 대표는 션윈이 중국에서 공연되지 못한다는 사실이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전 세계를 투어 중인 션윈예술단은 파룬궁을 박해하는 중국에서는 공연하지 못하고 있다.

“파룬궁은 우주에너지의 질서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입니다. 중국 관료들이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군요. 현재 중국의 공연문화는 세속적이며 품위도 없습니다. 전통과 정신, 순수한 아름다움도 없이 단순하기만 합니다. 션윈의 무대 디자인과 춤, 조명, 무대배경과 공연자들의 상호작용을 중국에서만 보지 못하겠네요. 션윈의 춤 독특함, 동서양 악기의 조합 등은 중국 사람들에게는 충격일 것 같아요. 중국에는 션윈 같은 공연이 없으니까요. 션윈은 중국인들에게는 상상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수준의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