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퇴직 판사 “션윈은 장관, 전 세계가 환영할 것”

2016년 3월 17일

마커스 월리엄스(Marcus Williams)는 법조계 경력 25년의 퇴직 판사다. 일찍이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지방법원에서 판사로 지낸 적이 있다. 그는 션윈예술이 장관이라며 중국 전통문화를 무대에 재현한 것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환영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5년 법조계 경력을 가진 퇴직판사 마커스 월리엄스는 션윈은 장관이며 전 세계가 모두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5년 법조계 경력을 가진 퇴직판사 마커스 월리엄스는 션윈은 장관이며 전 세계가 모두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커스 월리엄스는 중국 문화에 특별한 흥미를 갖고 있으며 아울러 션윈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저는 공연에 심취됐습니다. 중국문화에 특별한 흥미를 갖고 있는 저로서 말하자면 듣기 좋은 음악이며 무용이며 전통적인 중국악기와 성악이며, 이 모든 면에서 션윈공연은 저에게 커다란 만족을 안겨주었습니다.”

“중국역사와 전통, 문화가 션윈 무대를 통해 깊이 있게, 그리고 풍부하게 체현되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5천년 역사 중의 여러 전통이 한 무대에서 동시에 체현되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었고 너무나 장관이었습니다.”

그는 또 자신 있게 말했다. “전 세계 중국문화와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션윈의 매력에 깊이 빠질 것이라 믿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션윈은 세계 어느 곳에서든 모두 큰 환영을 받을 것이라 믿어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