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상원의원 후보자 “션윈은 신과 인류의 본질을 체현한 공연”

2016년 3월 17일

데이브 월러스는 메릴랜드 주 연방의회 상원의원 예비후보자다. 그는 션윈이 아름다운 인성을 표현했으며 신과 인류의 본질을 체현한 신성한 공연이라고 말했다. 데이브 월러스는 메릴랜드 주 연방의회 상원의원 예비후보자다. 그는 션윈이 아름다운 인성을 표현했으며 신과 인류의 본질을 체현한 신성한 공연이라고 말했다.

데이브 월러스(Dave Wallace)는 메릴랜드 주 연방의회 상원의원 예비후보자다. 그는 친구 여러 명과 함께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션윈은 인성의 아름다운 일면을 표현했으며 신과 인류의 본질을 체현한 신성한 공연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독실한 기독교신자이기도 한 월러스는 션윈공연 중 신앙에 관련한 부분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션윈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아름다운 예술과 무용으로 중국의 5천년 문화를 잘 그려냈습니다. 동서양 악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오케스트라 연주는 신성한 공연 중 또 신성한 음악이기도 했습니다. 이 공연은 신의 눈에 비친 인성의 아름다운 일면을 모두 체현했습니다. 우리 모두 또한 신이 창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션윈 음악은 내심에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다음 생에 어떻게 될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신이 모든 일체를 장악하고 있음을 믿는다면 마음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보다는 더 중요한 영적인 생명이니까요. 오늘 밤의 션윈 음악은 바로 이 한 점을 체현했습니다. 저는 줄곧 인간에게 영혼이 있다고 믿어 왔습니다. 아울러 우리의 마음이 아주 순수하고 깨끗할 때 우리가 하는 일에는 곧 신의 뜻이 담겨져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션윈예술단 단원들은 더없이 순결했는데 저는 이들은 신이 현대인들에게 내린 선물과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는 또 만약 주변에 션윈 공연에 관심을 갖는 친구가 있다면 이 공연은 신성(神性)이 깃든 공연이며 신과 우리 생명에 관한 내용을 그려낸 것이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우리의 영혼은 물질 신체를 초월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인생의 길에서 반드시 이 한 원칙을 준수해야 하는데 그것은 즉 다른 사람이 주의하든지 여부를 떠나서 반드시 이 세상에서 선행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을 세우고 명성을 떨치기 위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해야만 비로소 정확하기 때문이며 또 이렇게 해야 타인에게 이롭기 때문이지요.”

월러스는 션윈예술단이 똑같은 크기의 공연단 네 개가 동시에 전 세계를 순회하며 공연을 펼치는 데 대해 지극히 감탄하며 자신도 션윈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션윈은 신과 인류의 본질에 관한 내용을 담은 신성한 공연입니다. 저희 미국에 이와 같이 신기한 공연이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쁩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션윈이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