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션윈공연 보는 부산원로여성회 정은아 회장 “션윈은 신의 경지!”

2016년 5월 6일

한국에서 매년 션윈 공연을 관람해 온 부산원로 여성회 상임대표회장 정은아 씨는 션윈 매니아인 만큼 올해도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정 회장은 “션윈은 역시 신의 경에요!”라며 극찬했다. (정인권 기자) 한국에서 매년 션윈 공연을 관람해 온 부산원로 여성회 상임대표회장 정은아 씨는 션윈 매니아인 만큼 올해도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정 회장은 “션윈은 역시 신의 경에요!”라며 극찬했다. (정인권 기자)

중국의 5,000년 신전문화(神傳文化)를 되살리는 미국 션윈(神韻)예술단은 올해 설립 10주년이 되었다. 션윈 예술단은 전 세계 100개 도시 순회공연 중 각계 주류층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전통적인 정신 내포를 전해주었으며, 선진국 정치계 인사들의 표창과 지지를 받고 있다.

부산원로 여성회 상임대표회장 정은아 씨는 한국에서 매년 션윈 공연을 관람해왔다. 올해도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션윈 공연을 관람한 그녀는 매니아인 만큼 그 감수도 남달랐다.

“션윈은 종합예술입니다. 션윈은 역시 신의 경지에요! 션윈은 수년 간 끊임없이 발전해왔는데, 우리는 그저 그 공연을 보고 즐기고 감동할 뿐입니다. 매년 더 좋아지고 있어요. 무대의 구성과 영상, 의상의 색감 등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죠. 정말 대단합니다.”

그녀는 션윈 공연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게 됐다고 한다. 아울러 중국의 고전이 세계 현대 예술의 본산이 아닐까 한다는 조심스러운 평가도 덧붙였다.

“중국의 고전이 세계 현대 예술의 본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션윈은 매년 달라지며 더 초월하는 데, 우리 한국 예술계에도 널리 알려져 젊은 예술가들이 션윈을 더 많이 본다면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정 회장과 같이 전 세계에 있는 션윈 팬들에게는 매년 돌아오는 션윈 시즌이 이미 놓칠 수 없는 축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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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한국프레스센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