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무 울산시의원, “션윈, 쉽게 잊지 못할 것”

2016년 5월 7일

지난 5월 3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부인과 함께 2016 션윈 내한공연을 관람한 울산광역시 김종무 시의원은 ‘연(煉)’과 같은 인권탄압에 관한 프로그램이 가장 인상 깊었다. (전경림 기자) 지난 5월 3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부인과 함께 2016 션윈 내한공연을 관람한 울산광역시 김종무 시의원은 ‘연(煉)’과 같은 인권탄압에 관한 프로그램이 가장 인상 깊었다. (전경림 기자)

지난 5월 3일 울산광역시 김종무 시의원은 부인과 함께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찾았다. 몇 달 전부터 기다린 2016 션윈 내한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였다.

올해 처음 션윈 공연을 봤다는 김 시의원은 “중국전통무용으로 아주 좋은 작품이고, 기다린 보람이 있다”면서, “감명 깊게 봐서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 같고,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은 ‘연(煉)’과 같은 인권탄압에 관한 프로그램이었다. 현대 중국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중국 정부에 의해 탄압받고 있는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자들이 박해에 저항하면서도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이다.

그는 “션윈예술단 많은 단원들이 하나가 되어 한다는 것을 보고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공연을 오랫동안 해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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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한국프레스센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