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이사장 “쩐더하오(真的好), 영적으로 순화되는 종합예술”

2016년 5월 11일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김성수 이사장은 10일 밤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중국말로 ‘쩐더하오(真的好)’라며 수많은 공연을 보지만 오늘 만큼 분위기가 상화롭고 좋은 것은 보지 못했다며 감탄했다. (김국환 기자)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김성수 이사장은 10일 밤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중국말로 ‘쩐더하오(真的好)’라며 수많은 공연을 보지만 오늘 만큼 분위기가 상화롭고 좋은 것은 보지 못했다며 감탄했다. (김국환 기자)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김성수 이사장은 10일 밤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중국말로 ‘쩐더하오(真的好)’라며 즐겁게 소감을 밝혔다.

“真的好! 오케스트라도 좋고! 무용도 좋고! 기운도 좋고! 동서양 악기 협연도 좋고! 배경화면도 훌륭했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건 분위기입니다!”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은 한국 대중음악, 가수협회, 음반산업협회 26개 단체가 모인 곳이다. 재단 이사장직은 맡고 있는 김성수 씨는 수많은 공연을 보지만 오늘 만큼 분위기가 상화롭고 좋은 것은 보지 못했다며 감탄했다.

“영적으로 순화되는 종합예술”이라고 션윈을 극찬한 김성수씨는 션윈 총감독에게 박수를 보냈다. “동서양 악기가 협연하는 새로운 오케스트라, 완벽한 무대 의상 등. 전반적으로 뛰어나게 잘 조화를 이루는 무대였습니다.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는 연신 너무 좋고 아름답다고 말하며 두 손으로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