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할리우드 제작자 “션윈, 생에 본 가장 위대한 공연”

2016년 4월 5일

35년간 할리우드 제작자 겸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한 파멜라 데이비스는 미 LA에서 션윈을 관람하고 션윈의 수준이 놀랍다며 극찬했다. (Epoch Times) 35년간 할리우드 제작자 겸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한 파멜라 데이비스는 미 LA에서 션윈을 관람하고 션윈의 수준이 놀랍다며 극찬했다. (Epoch Times)

제작자 겸 시나리오 작가인 파멜라 데이비스(Pamela Davis)는 할리우드에서 35년간 활동해왔다. 작품으로 ‘하우스(House, M.D.)’ ‘그레이스포인트(Gracepoint)’ 등 인기 있는 미국 드라마가 있다. 그녀는 3월 22일 밤 로스앤젤레스 사우전드 오크스(ThousandOaks)에서 펼쳐진 션윈(神韻)공연을 관람했다. “션윈의 제작 수준과 무용 기교는 정말로 믿기 어려울 정도다! 초일류이며 웅장하고 화려했다! 이를 능가할 만한 것은 없다고 본다. 무용수들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매 하나의 동작, 매 하나의 음악, 모든 일체가 완벽하기 그지 없었다”라며 놀라움과 감탄을 금치 못했다.

파멜라 데이비스는 무대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션윈의 최첨단 스크린 무대배경에 대해 “실제로 그 속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션윈 예술가들은 어떻게 이렇게 해낼 수 있었을까 생각했고, 내가 일생동안 노력해온 분야지만 션윈은 너무나 놀라운 수준이었다”라고 극찬했다.

“많은 공연을 봤지만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데 대해 심지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이는 지금까지 보았던 공연 중 가장 위대한 공연이다. 그야말로 환상적이고 장관이었다. 성악이며 무용이며 무대배경까지 공연에 오차 하나 없이 일체가 전부 완벽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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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전드 오크스 프레스센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