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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 타임즈는 공산주의라는 위험한 이데올로기가 전세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폭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스티븐 그레고리 | 영문판 발행인

생명을 살리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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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우리는 다른 매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알려진 중공 바이러스에 관해 취재하도록 주도했습니다. 1월 2일 우한시에서 발생한 정체불명의 질병의 존재를 보도했습니다. 질병이 급속도로 확산되었고 중국 공산당이 인정한 숫자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세계 국가에서 우리의 보도를 귀 기울였다면, 훨씬 더 일찍 예방할 수 있었고 사망자와 경제적 파탄을 줄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 공산당 자체를 간파하고 있었기 때문에 중공 바이러스에 관한 보도를 앞서 보도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중국 공산당이 세계적인 유행병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중공 바이러스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우리는 예전에 2003년 사스 발병 당시에도 이런 사태를 목격했습니다. 신종 질환의 존재를 최초로 중국어기사로 중문판에 보도했으며, 중국 공산당이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고자 전염병으로부터 중국인과 세계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알리지 않는 행태를 지켜봤습니다.

이번에는 중국 공산당이 질병의 진원지인 우한을 격리시키는 반면 동시에 우한에서 해외로 나가는 항공을 허용하여 사실상 바이러스를 확산시켰는지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우리가 독보적으로 전할 수 있는 중국 공산당에 대해 세계가 얼마나 시급히 알아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에포크 타임즈는 공산주의라는 위험한 이데올로기가 전세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폭로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부분적으로 중공 바이러스에 관한 뛰어난 보도 덕분에 구독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에포크 타임즈는 미국에서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신문 매체입니다.

하지만 바이러스에 관한 보도는 독자들을 인도하는 저널리즘의 한 사례에 해당할 뿐입니다. 독자들은 에포크 타임즈의 슬로건인 진실과 전통에 공감하고, 진실을 찾기를 포기했었던 저널리즘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한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특정한 의도 없이 정직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섹션에서는 그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전통에 바탕을 둔 특집기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저희 신문을 즐겁게 읽고 여러분의 친구와 가족과도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앞으로 여러분이 언론과 우리 사회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저희 에포크 타임즈의 독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같은 독자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저널리즘의 탁월함을 전하기 위해 우리가 끊임없이 고군분투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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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그레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