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포크타임즈 코리아

미국 본사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을 비추는 빛과 전통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존탕 | 창립자 & CEO

새로운 시대

1993년 저는 가진 거 없는 몸뚱이 하나로 중국에서 건너온 젊은 박사학위 후보였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약속, 자유와 행복 추구는 새롭고 기대했던 바지만, 제가 살아왔던 전체주의 체제는 그런 가치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미국에서 살았던 경험은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처음으로 저는 정부의 영향을 두려워하지 않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하게 될 발언은 보호받고 빼앗을 수 없는 권리라는 것을 알고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자유주의 국가에 살았지만, 고국은 여전히 공산주의 정권이 철권 통치하고 있던 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1999년 중국 공산당 지도자 장쩌민이 정신수련단체인 파룬궁을 탄압하기 시작했을 때, 상세하고 뚜렷이 나타났습니다. 파룬궁 수련자로서, 제 삶은 진실함, 선량함, 참음이라는 파룬궁의 원칙을 지키며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수정헌법 제1조에 따라 미국에서 자유롭게 그러한 원칙을 실천하며 수련할 수 있었지만, 중국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은 수련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집과 직업, 자유와 목숨까지 잃어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게다가, 해외 언론은 우리를 위험하고 이상하고, 사회에 폐를 끼치며 마땅히 없어져야 할 존재로 취급하는 중국 공산당의 허위 정보를 앵무새처럼 보도하는 행태를 주시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그저 보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중국 정부가 그런 탄압을 계속 할 수 있었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이 진실을 접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일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겠지만,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다면 훨씬 빠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2000년, 에포크 타임즈가 탄생했습니다.

처음부터 창립 원칙은 진실과 전통이었습니다. 진실을 통해 세계의 불의가 드러나도록 하고, 전통으로 우리를 인간답게 하는 최선의 가치를 지키는 것입니다. 2020년이 이어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을 비추는 빛과 전통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공의 허위정보는 또 다시 세계를 뒤덮어버리고, 중공 바이러스에 관한 조작된 보도가 수백 만명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저는 가만히 지켜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현재, 에포크 타임즈는 35개국 21개 언어로 발행되는 다국적 매체입니다.

우리는 모든 거짓에 대해 증거에 기반해 폭로하고, 그들이 어디에 있든 국제사회에 위협이 되는 인물을 밝혀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건에 대한 의견은 독자들에게 남겨두고 사건의 진상을 심층적으로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노력이 여러분과 여러분이 사랑하는 이들을 이 위기와 그 이후에 일어날 일에서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정직하고 사실적이며 시의적절한 보도를 접하시기를 바랍니다.

진실을 알리는 것이 우리의 창립 목적이었고, 다른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 전념하고자 하는 하나의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사를 읽어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그 시간이 길든 짧든 에포크 타임즈와 함께 즐거운 경험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실과 전통을 추구하며

존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