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포크타임즈 코리아

미국 본사



저희들은 사람들의 눈과 입을 가로막고 있는 장벽을 넘어 독립적으로 진실을 전하는 매체로서의 사명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정기태 | 사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2000년 미국에서 최초로 중국인 커뮤니티 대상의 중문신문으로 출발한 에포크타임스는 2020년 현재 전세계 35개국 21개 언어로 발행되는 다국적 매체입니다. 에포크타임스 한글판도 2003년부터 우리나라에서 발행되고 있습니다.

에포크타임스 설립자인 존 탕은 공산주의 체제하의 중국에서 자라 1993년 미국으로 박사과정 유학온 공학도입니다. 중국에서 직접 공산당의 박해를 경험한 적이 있었던 그는 자유의 땅 미국에서조차 중국 공산당의 거짓 선전이 사회 각 분야에 여과없이 스며드는 것을 보고 진실을 전하고자 에포크타임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에포크타임스의 설립 정신은 진실과 전통입니다. 2020년도가 지나는 지금, 그 어느때 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을 비추는 빛과 전통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에포크 타임스는 그동안 모든 거짓에 대해 증거에 기반해 폭로하고 사건에 대한 의견은 독자에게 남겨두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실 예로 저희 에포크타임스는 지난 1월 2일 전세계가 모르고 있을 때, 우한시에서 발생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존재를 보도했습니다. 이후 급속히 확산된 그 바이러스로 인해 중국 공산당이 발표한 숫자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렸습니다.

세계 각국이 우리의 보도에 귀 기울였다면, 훨씬 더 일찍 예방할 수 있었고 사망자와 경제적 파탄도 줄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 보도로 인해 에포크타임스는 올해 미국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신문매체가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전세계 도처에서 그리고 국제기구등을 통해 치밀하게 진행되어온 중국 공산당의 세계 장악 야욕은 근래들어 일대일로, 공자학원, 천인계획, 산업스파이등으로 그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우리사회 곳곳에 파고드는 중국 공산당의 최종 목적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명백히 알고있기에 비록 그들이 온갖 방법으로 사람들의 눈과 입을 가로막고 있더라도 독립적으로 진실을 전하는 매체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에포크타임스를 읽는 시간이 독자여러분들에게 의미있고 가치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에포크미디어코리아 대표

정기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