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화이자 문서 1만 건 공개… 백신 1300명 중 1명꼴로 부작용 [팩트매터]
2022년 03월 15일 팩트 매터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은 화이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봅니다.

우선, 바로 어제 화이자의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 등장해 연방 규제기관에 COVID 백신의 두 번째 부스터샷 승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기존 백신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4번째 접종에 대한 승인을 구하고 있는 겁니다.

어제 있었던 인터뷰에서 그가 말한 내용입니다.

“오미크론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면역 반응을 높일 필요가 분명히 있다.”

실제로 그의 발언은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것을 뒷받침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델타 변이가 우세종이었던 당시 감염과 입원을 막는 화이자 백신의 효능은 시간이 갈수록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작년 말경부터 미국에서 오미크론이 델타 변이를 대체하면서 그 문제는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그 점에 대해 화이자 CEO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나이가 많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면역 반응은 더 쉽게 줄어든다.”

“하지만 면역 반응이 줄어드는 건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다.”

공개적으로 발표된 데이터에 의하면 그의 말이 일견 옳아보입니다.

실제로 CDC 스스로가 진행한 연구를 포함해 저희 방송에서 다룬 여러 대규모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백신이 중증을 막는 효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줄어드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울러 어떤 연구를 살펴보는지에 따라 백신이 오미크론 감염을 ‘거의’ 또는 ‘전혀’ 막아주지 못함을 보여주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각각의 연구들이 다른 수치를 보여주지만 전반적인 결론은 오미크론 변이가 한때 백신에 의해 제공되었던 보호를 쉽게 우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이자의 CEO는 4차 접종을 승인받기 위해 연방 규제기관에 찾아가게 되는 건데 사실 그 내용은 오늘 저희가 준비한 주제로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여러 달의 기다림과 법적 공방 끝에 화이자의 내부 문건들이 마침내 대중들에게 공개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