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백신 자문위’는 왜 부스터샷 접종 반대 권고? 하지만 백악관은…
2021년 9월 24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사흘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 백신 자문위원회에서는 만나서 토론을 갖고 투표를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부스터샷을 접종하는 것을 반대하는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을 비롯한 기타 정부 관리들의 발표에 따르면 자문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하고 부스터샷 접종을 강행하겠다는 얘기로 들립니다.

한편, 백신 제조사 화이자는 생후 6개월부터 11세 사이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수집한 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이터를 검토한 뒤 FDA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백신을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두 명의 민주당 출신 판사들이 유권자들에게 사진이 들어간 신분증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는 주법을 기각했는데 그 요구사항이 인종차별적이라는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함께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의 논의는 ‘화이자’에 대한 얘기로 시작해 봅니다.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FDA 백신 자문위원회 패널들은 투표를 통해 60세 이상의 모든 미국민들에게 부스터샷을 승인할 지 결정할 예정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부스터샷은 화이자 백신으로 이뤄질 예정이었죠.

사흘 전인 지난 주 금요일 실제로 그들은 모여서 토론을 가졌고 투표를 통해 적어도 일반 대중들에게 화이자 부스터샷을 권하지 않기로 결론내렸습니다.

부스터샷을 반대하는 표결 결과는 상당히 압도적이었죠. 16 대 3이었습니다.

16명이 부스터샷을 반대했고 3명만이 찬성에 표를 던졌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패널들이 일반 대중에 부스터샷을 권하지 않는 방향으로 표결했지만 별도의 투표를 통해 65세 이상의 개인과 COVID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부스터샷을 권장했다는 점입니다.

그 두 번째 투표에서는 18 대 0으로 노인들과 고위험군에게 부스터샷을 권장하는 취지로 투표했죠.

다시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