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설 나올 만큼 비현실적 얇은허리로 드라마 내내 시청자들 경악케 만든 서예지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9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9일

배우 서예지의 비현실적으로 얇은 허리가 화제다.

5일 방송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서예지(고문영 역)가 김수현(문강태 역)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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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예지는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복도를 거니는 장면 등에서 서예지의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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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씬한 몸매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한 서예지의 허리는 한눈에 봐도 매우 가늘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CG를 연상케 했던 ‘서예지 허리 사이즈’를 검색하며 관심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비현실적인 허리 라인”, “진정한 개미 허리”, “과거 비비안 리가 생각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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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예지는 키 169㎝, 몸무게 43㎏로 허리 사이즈는 22인치다.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건강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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