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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프레시룩 아메리카
<인트로> 적어도 43년 만에 가진 최대 규모의 시위예요. 시위대는 자유와 존엄함을 요구하고 있어요. 그들은 정권을 도덕적 원칙이 없는 테러리스트로 보고 있고 이란뿐 아니라 전 세계를 이슬람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그들은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심지어 성적으로 고문을 해요. 수용소 내에서의 전언에 따르면 여성, 남성, 아이들을 강간했다고 해요. 이 나라에 테러리스트 집단이 있다는 ...
인권 운동가 “이란 시위대, ‘개혁’이 아닌 ‘혁명’을 원해” [프레시룩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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