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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9일 퍼포먼스
6개의 장으로 구성된 류트 모음곡(suite)은 실제로는 바흐가 즐겨 사용하던 건반 악기 류트 하프시코드(lautenwerck)를 위해 쓰여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프시코드는 건반을 누르면 플렉트럼(plectrum)이 선을 튕겨서 소리가 나게 됩니다. 5장 부레(bourrée)는 기타 연주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곡이기도 합니다. 영상은 4, 6장의 일부분입니다. 하프: Ekaterina Dvoretskaya Bach Lute Suite in E minor BWV.996 | Ekaterina ...
바흐의 류트 모음곡 E단조 | 예카테리나 드보레츠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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