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mRNA 백신 발명가, 부스터 샷은 산산조각 난 과학적 ‘컨센서스(합의)’ 1부 (상편)
2021년 9월 7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mRNA 백신 발명가 로버트 말론 박사 인터뷰는 1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2부를 상하편으로 나누어 총 4편으로 구성되어 공개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공개해야 합니다. 진실을 은폐하려거나 위험을 숨겨서는 안 됩니다.

– 최신의 연구는 COVID-19 백신의 효능에 대해 어떤 점을 시사하고 있을까요?

– 백신 접종 의무화 배후의 논리는 더이상 비난을 피하기 힘듭니다.

– 2부로 구성된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저는 mRNA백신 개발의 선구자이신 로버트 말론 교수님과 함께 백신 부스터샷, 치료제 ‘이버멕틴’과 백신 의무화의 윤리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아봅니다.

–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데이터 이면의 논리를 보면 비대한 관료 조직은 실패로 밝혀지고 있는 일련의 합의들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있어요.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로버트 말론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다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언제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얀 다시 뵐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난번 인터뷰 이후 몇 주 동안 접해온 헤드라인 몇 가지를 읽어드리고, 박사님께 해명 기회를 드리고 싶은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로버트 말론은 자신이 mRNA 기술을 발명했다고 주장한다”

“왜 그는 mRNA의 사용을 그렇게 열심히 방해하려 하는가?”

어떻게 보십니까?

– ‘The Atlantic’에서 그럴듯하게 꾸며낸 기사였죠.

아주 흥미로운 기사였는데 상당히 많은 논리적 비약과 조작이 있었어요.

마지막 단락에 가서는 자기모순으로 끝나버렸고 제가 mRNA 핵심 기술의 원조라는 주장이 유효하다는 걸 확신시켜준 꼴이에요.

저는 인터넷 선동꾼들로부터 “1980년대 후반에 당신이 고안했다는 건 거짓”이라는 악플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어요.

그 기사를 쓴 젊은 친구는 인터넷 악플의 내용을 퍼온 건데 케이티 캐리코와 드류 와이즈먼이 개발한 거라는 이전 언론 기사의 주장들을 짜깁기한 거예요.

그건 명백히 가짜뉴스였지만 핵심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그들의 대학들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했고, STAT 뉴스, 보스턴 글로브, CNN 그리고 뉴욕타임스까지도 거기에 가세했죠.

우리는 거기에 항의했고 실제로 뉴욕타임스의 경우에는 그들의 인터뷰와 팟캐스트에서 케이티 캐리코가 원천기술 보유자라고 주장하는 부분을 편집해서 잘라내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런 경멸적인 언어의 사용에 저는 크게 상관하지 않아요.

저는 팩트가 무엇인지 알고 있고, 엄청난 양의 문건을 갖고 있어요.

사람들이 그런 주장을 펴면 저는 얘기해 줘요, “자 여길 봐라”

“여기 웹사이트에 문서들이 있으니 당신들이 직접 보고 평가해라”

제가 정말 신경이 쓰이는 점은 저에 대한 인격 살인이나 인신공격보다도 논점을 벗어나려 한다는 거예요. 중요한 건 제 신상이 아니에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