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피터 맥컬러 박사 “COVID 치료제, 정치적인 백태클로 금지되었다” 1부 (상편)
2022년 1월 3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얀 예켈렉의 ATL는 특집으로 내과 전문의, 심장내과 전문의, 전염병 학자이자 복합 약물 처방을 포함한 COVID-19 외래환자 치료에 관한 최초 논문의 제1 저자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2부로 제작 되었으며, 오늘은 첫 번째 상편으로 “COVID 치료제, 정치적인 백태클로 금지되었다 주제입니다.

<티저영상>

지금 저희는 팬데믹의 한 가운데 있고.. 어쩌면 엔데믹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요. 많은 분들께서 제게 그렇게 말씀해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월별 검토도 없었고, 백신의 안전성, 효능 데이터에 대한 월별 검토도 전혀 없었어요.

– 2부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저는 피터 맥컬러 박사님과 자리했습니다. 내과 전문의, 심장내과 전문의, 전염병 학자이자 복합 약물 처방을 포함한 COVID-19 외래환자 치료에 관한 최초 논문의 제1 저자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COVID-19 퇴치에 성공적일 수도 있었던 방글라데시의 예방 요법을 포함해 COVID-19 치료법 전반의 증거들에 대해 논의하려 합니다.

– 차우드리 프로토콜에서 그들은 1% 포비돈 요오드액을 활용했어요. 말 그대로 바이러스를 비강 단계에서 막았던 겁니다.

– 심근염에 관해 커져가는 우려에 대해 맥컬러 박사는 CDC의 ‘부작용 보고 시스템’에서 발견한 수치의 진짜 의미를 파헤칩니다.

– 86%예요. 다른 설명은 불가능합니다.

–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본편>

– 피터 맥컬러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께서 박사님이 해 주실 말씀에 큰 관심을 갖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희 ‘에포크타임스’에서 중공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COVID-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문제인데요. 박사님께서는 환자들을 직접 치료하셨죠. 많은 분들께서 그 점은 잘 모르고 계시는 듯합니다. 박사님께서 실제로 어떤 의료 활동을 하셨는지 간단히 소개해 주시죠.

– 지난 2년간 저는 어떤 의미에서 전염병 심화 과정을 수료한 셈이 됐어요. 이전까지 어떤 의사도 SARS-CoV-2 감염을 본 적이 없었고, 어떤 의사도 이전에 COVID-19를 치료한 적이 없었죠. 저는 내과 전문의와 성인병 심장질환 전문의 자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최선을 다해 제가 담당한 고위험 환자들 한 명 한 명을 치료했고 입원과 사망 두 건도 막았습니다.

– 사실 그 점이 흥미로운데요. 초기에는 다들 병원 밖에서는 치료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 그런 가정이 있었죠. 의료계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례적인 가정이었어요. 입원 전 단계에서 치료할 수 없다는 의견 말입니다. 집단으로 그렇게 가정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그것도 즉시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