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피터 맥컬러 박사 “백신 띄우는 자, 곧 치료법 억누르는 자” 1부 (하편)
2022년 1월 5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얀 예켈렉의 ATL는 특집으로 내과 전문의, 심장내과 전문의, 전염병학자이자 복합 약물 처방을 포함한 COVID-19 외래환자 치료에 관한 최초 논문의 제1저자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2부로 제작되었으며 오늘은 1부 하편으로 “백신 띄우는 자들, 곧 치료법 억누르는 자”라는 주제입니다.

[ATL] 피터 맥컬러 박사 “COVID 치료제, 정치적인 백태클로 금지되었다” 1부 (상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4149
[ATL] 피터 맥컬러 박사 “美 의료계, COVID 치료에 소극적인 이유?” 1부 (중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4239

– 그럼 정리해 보면, 박사님 말씀은 보통 암이라든가 아주 심각한 질병이 있는 상황에서는 병원들이 나서서 자신들이 최고가 되고자 새로운 치료법을 시험하기 위한 임상 환자를 적극적으로 모집한다는 말씀이시군요.

최고의 의사를 데려오기 위해 앞다투어 광고도 할 수 있고요. 그런 일이 일반적일 텐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 질병만 다르고요.

– 그 이유는 절대 알 수 없겠지만 관찰하는 것은 대단히 타당하다고 봅니다.

– 흔하지는 않은 일이죠. 그 부분이 저도 궁금한 겁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잖습니까?

– 아주 이례적인 일이죠. 미국 최고의 병원들과 의료 시스템들이 그런 주장을 하지 않는다는 게 말이에요. 그들은 전부 암 치료법에 대해 주장을 해요. 심혈관 치료와 수술에 대해 주장을 하고요. 비뇨기 질환에 대해 주장을 합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건 경쟁적인 환경 때문이에요.

연구 컨소시엄도 전부 주장합니다. “우리 컨소시엄이 상대 컨소시엄보다 낫다”

심혈관 질환도요. “우리가 이 바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

‘Mayo Clinic’, ‘듀크 대학병원’ ‘브리검 & 위민스 병원’..

COVID에 대해서는 갑자기 허세도 없어지고, 학문적 우수성도 자랑하지 않고, 주장도 없고, 주장할 의도도 없고, 인터넷에서 떠드는 일도 없죠.

“하버드 홈페이지에 오셔서 어떻게 COVID-19를 더 잘 치료할 수 있는지 알아가세요” 컨퍼런스도 안 열어요.

“온라인에 접속해 새로운 치료 프로토콜과 저희의 결과를 살펴보세요”

백지상태예요. 2년째 백지상태인 겁니다. 저도 그렇고, 프랑스의 디디에 라울 박사도 그렇고, 남아메리카의 브랜티오스 박사도 그렇고, 남아프리카의 체티 박사도 그렇고, 뉴욕 먼로의 젤렌코 박사도 그렇고, 정말 독립적인 의사들이 나서서 말했던 거예요. “자, 우리가 이렇게 하겠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연구를 하겠다” 예산 지원도 없이, 보조금도 없이요. 이봐요, 저도 5억 달러짜리 무작위 임상 실험을 하고 싶어요. 그렇게 할 실력도 있고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