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피터 맥컬러 박사 “무증상 전염, 정말 있다면 우린 진작 멸종했을 것” 2부 (상편)
2022년 1월 10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얀 예켈렉의 ATL는 특집으로 내과 전문의, 심장내과 전문의, 전염병학자이자 복합 약물 처방을 포함한 COVID-19 외래환자 치료에 관한 최초 논문의 제1저자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2부로 제작되었으며 오늘은 2부 상편으로 “무증상 전염, 정말 있다면 우린 진작 멸종했을 것”이라는 주제입니다.

[ATL] 피터 맥컬러 박사 “COVID 치료제, 정치적인 백태클로 금지되었다” 1부 (상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4149
[ATL] 피터 맥컬러 박사 “美 의료계, COVID 치료에 소극적인 이유?” 1부 (중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4239

[ATL] 피터 맥컬러 박사백신 띄우는 자들, 치료법 억누르는 ” 1 (하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604435

지난 회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서는..

백신에 대한 메시지는 많아요.

하지만 치료제에 대한 언급은 없어요, 전혀.

– 내과 전문의, 심장내과 전문의, 전염병 학자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함께한 인터뷰 1부에서는 COVID-19 치료제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예방적 조치를 통해 COVID-19를 몰아낼 수 있었습니다.

– 차우드리 프로토콜에서 그들은 1% 포비돈 요오드액을 활용했어요.

말 그대로 바이러스를 비강 단계에서 막았던 겁니다.

– 이제 2부에서는 오미크론, 백신의 효능, 백신 관련 부작용을 둘러싼 전체적인 증거에 대해 논의해 봅니다.

– 86%예요. 다른 설명은 불가능합니다.

– 왜 무증상 바이러스 전염은 극히 드물까요?

– 무증상 전염은 어쩌면 이번 팬데믹의 가장 큰 오류 가운데 하나일 거예요.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의학 역사상 단 한 번도 무증상자 두 사람이 마주 앉아있다가 상대방에게 질병을 옮기는 일은 없었어요.

바이러스가 증상도 없이 마법처럼 당신과 저로부터 출현한다는 건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에요.

–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어요.

– 바이러스 쉐딩은 없다는 거군요.

– 계속 말씀해 주시죠.

– 의학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이번 바이러스에서 그런 일이 생긴다면 그건 세계 역사상 최초로 무증상 전파가 생기는 거예요.

잘못된 생각이 생겨난 겁니다. 그걸로 논문도 나왔어요.

30~50%의 전염이 무증상이래요.

팔꿈치로 악수를 해야 한대요. 그랬던 거 기억나요?

워싱턴에서 논문이 출간되고 “머레이 모델”이라는 게 만들어졌어요.

세상에, 모델에 따르면 무증상 전염 때문에 확진자가 쓰나미처럼 불어날 거라는 거예요. 무증상으로 전염될 거라고요. 뉴욕시장 마리오 쿠오모는 쓰나미와 같을 거라고 했어요. 사실 사람들은 계획을 짜는 데 있어 무증상 전염에 의존했어요.

그래서 작년, 텍사스주 댈러스에서는 육군 공병대가 들어왔어요.

그러고는 케이 베일리 허친슨 컨벤션센터에 야전병원을 지었어요. 그들은 병상, 정맥주사, 산소호흡기를 수천 개씩 갖다 놓았어요. 그건 전부 무증상 전염이 확산해서 우리를 쓸어버릴 거라는 모델의 주장 때문이었어요.

저는 작년에 ‘The Hill’에 기고문을 실었어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