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킬링필드 이야기(3편) “공산주의자, 코로나와 같아…그들은 침투하고 분열 시켜”
2022년 06월 23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얀 예켈렉의 ATL은 캄보디아 대학살 ‘킬링필드’의 생존자인 날 오움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3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오늘은 마지막 편으로  “공산주의자, 코로나와 같아…그들은 침투하고 분열시켜”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 굉장한 스토리입니다.

정말이지 믿기 힘들 정도로요.

공산주의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말씀도 해 주셨는데요.

마치기 전에 그 이야기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그들의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마인드를 우선 탐구해 봐야 해요.

말하자면 심리 분석을 통해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봐야 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들의 사고방식은 사이코패스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요.

일단 세뇌가 되고, 정치선전 등을 통해서 교리 등을 접하고 나면 그들의 뇌 속에 자리잡고 일종의 강력한 신념을 형성하게 돼요.

세뇌라고 하지요.

같은 것을 반복하고 또 반복해 그런 코드라든가 주문(呪文).. 공산주의의 주문이 서서히 뇌세포 속에 스며들게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로서 말이에요.

서양식 스타일의 사전에 따르면 공산주의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사생활도 즐길 수도 없고, 재산을 개인적으로 소유할 수도 없고, 개인적인 삶도 없고, 원하는 만큼 자유도 얻을 수 없어요, 그렇지 않나요?

어떤 신앙이나 종교도 믿어서는 안 되고, 어떤 권리도 누릴 수 없고, 그들의 생각은 항상 사회에 대한 것으로 넘치게 돼요.

그들은.. 마르크스가 책을 썼을 때 직접 한 말이 있어요.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이고”

“전지전능한 신에 대항할 것”이라고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