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코비드 봉쇄, 자유민주사회를 막는 계엄” 바타차르야 박사 인터뷰 <1편>
2021년 10월 11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집단면역은 ‘확진자 0명’과 동의어가 아닙니다. 우리가 COVID에 감염되는 걸 영원히 막을 수 있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COVID의 최종 상태로 가기 위해 아이들에게 접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할머니는 받은 접종으로 인해 이미 최대한의 보호를 받고 있어요.. 봉쇄를 성공적인 정책으로 봐서는 안됩니다. 완전히 실패한 정책이에요. 이제 그들은 왜 실패했는지에 대한 구실이 필요한 상태죠.”

본지 ‘미국의 사상 리더들’의 사회자 얀은 제이 바타차르야 박사와 자리했습니다. 바타차르야 박사는 스탠퍼드대 의과대학에서 보건 정책 교수로 있으며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공동 발의자 가운데 한 명입니다.

스탠포드대 의과대학에서 보건 정책 교수로 있는 제이 바타차르야 박사와의 이번 인터뷰는 총 3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 바타차르야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다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난번 저희 인터뷰가 지난 4월이었습니다.

박사님께서 공동발의자로 참여하신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이 새로운 정보, 새로운 데이터 이후 어떻게 되어왔는지 살펴봤으면 합니다.

선언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주셔도 좋고요.

– 물론입니다,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은 두 가지 기본적인 과학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첫째, 질병의 위험에 있어 1천 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겁니다. 노인들은 감염될 경우 젊은 사람들보다 훨씬 큰 위험에 처합니다.

1천 배 차이가 나죠. 그와 동시에 봉쇄 정책은 대단히 해롭습니다. 공중 보건에 해롭고 아이들을 비롯해 여러 면에서요.

그래서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은 노인들을 집중적으로 보호하고, 나머지 사회 구성원들에 대해서는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겁니다.

학교 수업이나 일상생활에 대해서 말이죠.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에 대해서는 지난 4월 이후 유행을 겪었던 다른 국가들을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리자면 스웨덴에서는 봄철에 대유행이 있었습니다. 유행 초기에 그들은 인구의 7~8%만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했죠.

하지만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권고를 따랐습니다. 모든 접종이 노인들에게로 갔죠. 그게 바로 취약한 이들에 대한 집중 보호입니다.

스웨덴에서의 봄철 대유행에서는 대단히 흥미로운 점이 있었죠.

확진자 수는 엄청나게 증가했지만 상대적으로 사망자 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